'당구여제' 김가영, LPBA 월드챔피언십 16강 가볍게 진출 작성일 03-12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2/AKR20250312026400007_01_i_P4_20250312081913218.jpg" alt="" /><em class="img_desc">월드챔피언십 16강에 진출한 김가영<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번 시즌 여자프로당구 8번의 정규 투어 가운데 6차례 우승한 '절대 강자' 김가영(하나카드)이 왕중왕전 대회인 월드챔피언십에서도 16강에 가볍게 진출했다.<br><br> 김가영은 11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LPBA 32강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강지은(SK렌터카)을 세트 점수 2-0으로 잡았다.<br><br> 조별리그 3경기 가운데 2승을 선취한 김가영은 남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 이밖에 김민아(NH농협카드),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정수빈(NH농협카드)도 조별리그 2연승으로 16강에 올라갔다.<br><br> 또한 백민주(크라운해태)와 차유람(휴온스)도 나란히 2승째를 기록해 조별리그 통과를 눈앞에 뒀다.<br><br> 반면 김예은(웰컴저축은행), 권발해(에스와이), 김민영, 김다희, 오도희 등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br><br> B조는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과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 김세연(휴온스),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4명의 선수가 모두 1승 1패를 거둬 13일 열릴 마지막 날 경기에서 16강 티켓을 가리게 됐다.<br><br> 대회 5일째인 12일에는 PBA 32강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틱톡, 사용시간 맞춤 설정 기능 업데이트 03-12 다음 '당구여제' 김가영 38연승…월드챔피언십 16강 진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