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과 전속계약 "동행 기쁘다" [공식] 작성일 03-1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ST4pZwWn"> <p contents-hash="8f687801428118d563225252e7b5bf230e8033cd8d843ed94ec066915afe807d" dmcf-pid="YLvy8U5rvi" dmcf-ptype="general">배우 유승호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07b7740d5a4ebcc910f78e8cff421116a7e24df5857fedfffc059a894efb5a" dmcf-pid="GoTW6u1m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MBC/20250312090443418uzrt.jpg" data-org-width="800" dmcf-mid="ymt3nfqy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MBC/20250312090443418uz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9d173843f5aa77ea719968ff67439b6ad1254c3af54f3d6c1f7fdd6a5ea19e" dmcf-pid="HgyYP7tsTd" dmcf-ptype="general">333은 12일 "안정된 연기력과 온유한 매력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승호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진정성 있는 행보와 역량이 다방면으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a45421f74f4feda3066823b57a35410e0a37fe9d077c5834597ad594b3e96dc" dmcf-pid="XaWGQzFOWe" dmcf-ptype="general">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 영화 '집으로...' '마음이...' '4교시 추리영역'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부터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군주 - 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리스트'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거래'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 불문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b1d7af0428416c6af104c346f05dc45b31d30118357db282d3f3b135eddab98" dmcf-pid="ZNYHxq3IlR" dmcf-ptype="general">특히 작년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서 섬세한 열연과 화려한 외형으로 낯설지만 반가운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 그는 지평선 너머의 '배우 유승호'로 진가를 발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980e95bf77baba65bdb76a912060347ba853661078feac123920738845b9256" dmcf-pid="5jGXMB0CTM" dmcf-ptype="general">유승호는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3일'에서 엄마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아들 태하 역을 맡아 남겨진 사람의 비애를 애절하게 그리며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298742d99792f8ffc289e1c12eac7cce95274046efa9ba98fd7f648b1fef7e3" dmcf-pid="1Hf8Oge7lx" dmcf-ptype="general">한편 333은 배우 손호준이 설립에 참여하며 합류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다. </p> <p contents-hash="fe63c4fd0147ef347cac8161bc05e219483b2ff9097f908033f20151f34acc37" dmcf-pid="tX46IadzWQ"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MMA, 15일 아산 대회 개최…고려인 파이터 황유리 메인이벤트 03-12 다음 유승호, 신생 333과 전속계약…손호준과 한솥밥 [공식입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