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15일 아산 대회 개최…고려인 파이터 황유리 메인이벤트 작성일 03-12 112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민국 최대 아마추어 격투기 단체 KMMA가 충남 아산에서 격월로 대회를 개최한다. <br><br>KMMA는 “오는 15일 충남 아산 킹덤주짓수아카데미 상설케이지에서 ‘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 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2/0005960719_001_20250312091311898.jpg" alt="" /></span></TD></TR><tr><td>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 대회의 메인이벤트에 출전하는 고려인파이터 황유리(왼쪽). 사진=KMMA</TD></TR></TABLE></TD></TR></TABLE>메인이벤트에서는 고려인파이터 황유리(킹덤아산)와 KMMA 무패 파이터 배성국(김해율하팀매드)이 격돌한다. 황유리는 지난 ‘뽀빠이연합의원KMMA24대구’ 대회에서 KMMA 밴텀급 베테랑 장근우(대구팀매드)를 KO로 꺾고 KMMA 데뷔전에서 승리했다.<br><br>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큰아들 김호진(김대환MMA)도 3주만에 KMMA 케이지로 돌아온다. 김호진은 지난 ‘뽀빠이연합의원KMMA27대구’ 대회에서 KMMA 미들급 타이틀전 대체선수로 투입됐다. 3라운드까지 챔피언 권지후(팀매드본관)과 접전 끝에 판정패했다. <br><br>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천안아산지역 MMA 파이터들에게 풍부한 아마추어 시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격월에 한번 KMMA 아산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대회를 열 수 있게 도와주신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외 모든 스폰서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 해설위원이 함께 만든 아마추어 MMA 대회다. 국내 선수들에게 풍부한 아마추어 전적을 제공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설립됐다. <br><br>2022년 10월부터 매월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하며 메이저 격투기 대회에 선수들을 공급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린 조연 아닌 주연”… 스포츠판 흔드는 ‘가성비’ 亞쿼터 선수들 03-12 다음 유승호,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과 전속계약 "동행 기쁘다" [공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