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더 낳고 싶지 않아?” 아유미, ♥남편 ‘둘째 플러팅’에 당황 (퍼라) 작성일 03-1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DaMCDx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240e6b1f5733b806c3cef50ccd3d89c85bb30d58ff0f89268381d5a7c2f302" dmcf-pid="fDfq1Mf5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15532082ajq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ZsIA5yj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15532082aj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ff82ef27ad8fa1b03180f8c2b24bbf71b1d4c5f7c7993e8af7379f4f7071a7" dmcf-pid="4w4BtR41ut" dmcf-ptype="general"><br><br>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남편과 둘째 계획을 언급한다.<br><br>오늘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이하 ‘퍼라’)에서는 걸그룹 슈가 출신 ‘큐티 허니’ 아유미가 생후 9개월 된 딸과 함께하는 ‘우당탕 육아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br><br>아유미는 딸에게 동물 오감 놀이책을 읽어주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서툰 한국어 발음으로 열심히 책을 읽어주는가 하면, ‘멍멍’하고 강아지 소리를 내는 등 열정 가득 9개월 차 초보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br><br>아유미가 딸에게 책 속의 털을 “만져 봐~” 하자 곧바로 만지는 모습에 MC 오지호가 “말귀를 알아듣는 것 같다”라며 신기해했고, 아유미는 “제 딸이지만 천재를 낳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서 “딸이 ‘만져 봐’ 하면 만지고, ‘먹어 아~’ 하면 ‘아’ 하고 장난 아니다”라며 완벽한 딸 바보 면모로 훈훈함을 더했다.<br><br>아유미가 계속된 육아로 지칠 때쯤 남편이 구세주처럼 나타났다. 남편은 퇴근하자마자 지친 아유미를 위해 곧바로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다가, 갑자기 “딸이 너무 예쁘니까 하나 더 낳고 싶지 않아?” 하며 화끈한 둘째 플러팅을 날린다.<br><br>이에 아유미는 “유부초밥 만들다 갑자기!?”하며 당황한 반응을 보이자 남편은 굴하지 않고 “아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며 다소 확실한 소망까지 밝혔는데, 이를 본 패널 이성미가 아유미에게 둘째를 안 낳고 싶은지 묻자 “사실 딸이 너무 예뻐서 하나 더 낳고 싶긴 하다”라며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br><br>남편은 아유미를 위해 ‘콩 비지 오코노미야키’를 직접 요리해주고, 혼자 딸 목욕까지 시켜 주는 ‘외조의 끝판왕’ 모습을 보였다. 육아 퇴근 후 고생한 아내를 위해 어깨 마사지까지 해주는, 지치지 않는 모습에 패널 신승환은 “우리 아내는 정말 안 봤으면 좋겠다”며 남편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했다.<br><br>이때 아유미가 연애 때랑 지금이랑 언제가 더 예쁜지 돌발 질문을 던졌다. 남편은 “연애했을 때가 더 예쁜데 지금은 사랑스럽다”라며 시간차 ‘심쿵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러면서 출산 후 방송 활동 커리어가 끊길까 불안해하는 아내에게 “잠시 쉬어가는 거다. 더 행복해지려고 만났으니, 오빠가 다 도와주겠다 걱정하지 마”라며 아유미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해 MC 현영은 “말을 너무 예쁘게 한다”며 부러워했다.<br><br>엄마 아유미의 육아 일상은 12일 오후 8시 ‘퍼펙트 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부검 완료→빈소 마련…"떠나는 길 함께 해주길" [공식] 03-12 다음 주지훈 20년차 배우 자세, “세계 1등 하지 말란 법 있나” (유퀴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