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부검 완료→빈소 마련…"떠나는 길 함께 해주길" [공식] 작성일 03-12 126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3ZCPBNJqZo"> <div contents-hash="216e57cc27522cb73be80d26b7d61979926e10208ff185a76672a83cada0a017" dmcf-pid="05hQbjiBtL"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e84e46edfed39673f295e6ead1ebff15d7ab0a1b7003c71c3a43e896696a8" dmcf-pid="p1lxKAnb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성/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115503604qcrz.jpg" data-org-width="540" dmcf-mid="FoUDLWCn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115503604qc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성/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4144e46dd651eefbd33a67cd219926566d421c5c003092fae3231dc08165fa" dmcf-pid="UtSM9cLKGi" dmcf-ptype="general"> <br>가수 고(故) 휘성의 빈소가 마련된다. <br> <br>휘성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2일 "휘성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과 함께 추모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br> <br>이어 "휘성 님을 아시는 모든 분과 그의 음악을 기억하시는 모든 분들이 평생 외롭게 지낸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br> <br>휘성의 동생은 "가족들이 너무나도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 누구보다 형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건강을 염려해 가족끼리만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고 결정했었다"며 "하지만 형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가수 휘성, 그리고 인간 최휘성을 추모하고 보내줄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돼 늦게나마 빈소를 꾸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br> <br>그는 "형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 그리고 사는 동안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경찰과 소속사 등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휘성의 모친이 집을 방문했다가 그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휘성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은 이날 종료됐다. 휘성의 사망 현장에서 주사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국과수는 약물 투약 여부 등을 중심으로 고인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했다. <br> <br>휘성의 빈소는 14일부터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진다. 발인은 16일이며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b70149d71924a8558263556001eef5fb82f790e5ab4785d55be4db4dfe03701" dmcf-pid="uFvR2ko9HJ"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d607289bb94bf88c521eca0073e3842b829ac66c52bb0ae7d4affc002f51f722" dmcf-pid="73TeVEg25d" dmcf-ptype="general"> <strong>[타조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br>故 휘성 님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입니다. <br> <br>먼저 연이은 보도로 인해 대중분들께 피로감을 드려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br> <br>휘성 님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은 12일 오전 종료됐고, 이에 따른 장례 절차 진행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br> <br>유가족 분들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례는 어머님의 건강이 염려돼 가족들만이 조용히 치르려 했으나 유가족 분들이 고심한 끝에 휘성 님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과 함께 추모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br> <br>휘성 님을 아시는 모든 분과 그의 음악을 기억하시는 모든 분들이 평생 외롭게 지낸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 <br>날짜 : 3월 14일부터 <br>장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br>발인 : 3월 16일 <br>장지 : 광릉추모공원 <br> <br><strong>[유가족 입장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고인이 된 가수 휘성의 동생입니다. <br> <br>제 가족들이 너무나도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 누구보다 형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건강을 염려해 가족끼리만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고 결정했었습니다. <br> <br>하지만 형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가수 휘성, 그리고 인간 최휘성을 추모하고 보내줄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돼 늦게나마 빈소를 꾸리고자 합니다. <br> <br>저희 형에게는 누구도 위로해 주지 못하는 깊은 외로움이 항상 함께 있었고, 형은 음악과 노래를 통해 그 감정을 달래고 승화시키며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br> <br>저희 형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 그리고 사는 동안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 <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임영웅·안성훈 이을 眞 주인공은? "투표 50% 반영" 03-12 다음 “하나 더 낳고 싶지 않아?” 아유미, ♥남편 ‘둘째 플러팅’에 당황 (퍼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