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폭로’ 김수현, 13년 만 얼굴인데...신한금융 “상황 지켜보고 검토 예정“ [공식] 작성일 03-1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lOIzFO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20152b29041f429ee1290abec18a199664278150d576077207eb204b62863" dmcf-pid="PqjogGlo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130410272eyrb.jpg" data-org-width="800" dmcf-mid="Vbt8fDaV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130410272ey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a3df0777cba55f446e4ba3fa2ccb0fb32a58f9afc682a32b26b2c8c477b6ad" dmcf-pid="QBAgaHSgwr" dmcf-ptype="general"> <br>고(故) 김새론 유가족 폭로 속 김수현을 광고모델로 둔 신한금융도 상황을 주시 중이다. <br> <br>12일 신한금융그룹 측은 일간스포츠에 “모델 관련 이슈에 대해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br> <br>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자산관리 브랜드 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했다.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역시 배우 김수현을 그룹 브랜드 앰배서더로 기용했다. 신한금융의 그룹사 대표 모델 기용은 13년 만에 처음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수현과 신한 프리미어 자산관리 광고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br> <br>앞서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고 김새론의 유족 주장을 담아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 간 교제했다는 등 관련 이슈를 폭로한 바 김수현은 현재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br> <br>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가세연이 제기한 여러 의혹들에 대해 “김수현과 관련하여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당사는 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br> <br>그러자 11일 가세연은 고 김새론과 김수현이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유족 측의 추가 주장을 폭로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수현 광고 리스트’가 게시되고 불매 운동 조짐까지 일고 있다. <br> <br>김수현은 신한은행을 비롯해 현재 홈플러스, 뚜레쥬르, 조말론 런던, 프라다 등 국내외 각 업계 유명 브랜드 10여군데 모델로 활동 중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상황을 예의 주시중이다. <br> <br>한편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 유족의 추가 폭로에 대해서도 “앞서 드린 입장과 변함이 없다”고 밝힌 상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편하자4’ 제작진, 출연진 발언 왜곡 경계 “방송 전체 봐주길” 당부(인터뷰②) [단독] 03-12 다음 김수현, '넉오프' 촬영 중…"입장 변화 無"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