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윤다훈, 출연료 미지급 때문에 멀어졌다? 30년만 밝혀진 오해(같이 삽시다) 작성일 03-1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2Iv9uS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7ffb9c8c65602eaa426c47d94441bc317e3c25108c000ff859c13c7700a57" dmcf-pid="bBVCT27v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1409226gtrq.jpg" data-org-width="650" dmcf-mid="zIEq2ko9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1409226gt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e9c5494be8d42c55ee1e525bd00d2b5ce439987ad1ee0d9e54856b30d3e31" dmcf-pid="KbfhyVzT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1409374mqhb.jpg" data-org-width="650" dmcf-mid="qCTxJvsd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41409374mq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9K4lWfqyW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16b2a327a1d28363ab289d5f691937958d376c7f5f9e97fdd31bfca92ccffbd" dmcf-pid="298SY4BWhC" dmcf-ptype="general">윤다훈과 김청이 30년 만에 오해를 푼다.</p> <p contents-hash="661f38fb180e264de6fabcfd1826428ffb6d7dd4c9a22615ecb56cb2cc9a2cde" dmcf-pid="VOSPelrRSI" dmcf-ptype="general">3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4남매는 이른 아침부터 대게 경매장에 방문한다. </p> <p contents-hash="d9d9370c64a7637f7784c5c133790aeca612f464f6dd255945a033247012889b" dmcf-pid="fIvQdSmeCO" dmcf-ptype="general">하루에 만 마리의 대게가 줄지어 도착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20만 원을 호가하는 박달대게가 나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치열한 대게 경매가 시작되고 베테랑 상인들과의 숨 막히는 눈치 싸움에 뛰어드는데, 과연 남매들이 낙찰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언니들이 인정한 사선가 전속 요리사 김청은 대게 요리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실력을 발휘한다. 김청이 표 특제 양념을 더한 시원한 대게탕, 대게 배딱지 치즈구이, 대게 볶음 등 화려한 대게 풀코스에 역대급 먹방을 펼친다.</p> <p contents-hash="7f5c7eb54b52baf7c546f7f4730f69bd1d0360972f8cef04a13c578b85285425" dmcf-pid="4CTxJvsdCs"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매일 찾아가 구애를 하는 ‘직진남’이었다고 밝히며, 3개월 만에 결혼 승낙을 받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윤다훈이 가정을 이루고 성숙해진 모습을 본 김청은 누구보다 행복한 가정을 꿈꿨지만 그러지를 못해 항상 아쉬웠다고 숨겨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결혼 3일 만에 파경을 맞은 채 활동을 중단하고 칩거 생활을 했던 과거를 떠올렸고, 자식 이야기가 유독 가슴이 아프다는 그녀는 “나도 부모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13672822d397f5bc1b010358758d6b3b81f15ca142a5b2a159d7746b5554491" dmcf-pid="8hyMiTOJSm" dmcf-ptype="general">한편, 30년 인연인 김청과 윤다훈의 풀지 못한 오해가 공개된다. 같은 뮤지컬에 출연하며 친해진 두 사람은 당시 열악했던 제작사의 사정에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발발했고, 선후배 사이 어긋난 오해로 인해 둘 사이의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고 밝힌다. 긴 시간을 거쳐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용기를 내 해묵은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진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6lWRnyIiv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SYeLWCn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슈가 아유미와 불화설 속 시원하게 밝혔다 03-12 다음 이준호 韓 최초 브라질 토크쇼 출연 "뜨거운 환호 기뻐"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