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슈가 아유미와 불화설 속 시원하게 밝혔다 작성일 03-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aVPsc6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65df8dadf9486c3dedb481d321fd659235b956da378c78f0c99ea9a819975" dmcf-pid="V7NfQOkP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황정음. 사진 | 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41352440rqhc.jpg" data-org-width="700" dmcf-mid="KI7vG8bY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41352440rq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황정음. 사진 | 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73e2a9a62c714b47bc111f3b6308bc83b0e8c81001e2a7c3575351d0bd97b9" dmcf-pid="fzj4xIEQh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황정음이 아유미와의 불화설에 대해서도 속 시원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d528475a83b7ee1db9f1d461a206ae4c001af2c71aae3751209519f0d54f32" dmcf-pid="4qA8MCDxh2"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은 “아유미 덕분에 슈가가 알려져서 늘 고마웠다. 하지만 내 스스로에게 기대한 만큼 이뤄내지 못한 것 같아서 답답했다. 계약기간도 나만 3년으로 짧아서 계약 종료 후 탈퇴를 택했던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힘들 때마다 챙겨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이렇게 함께 추억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420bf61e3a5c98a7bda268ce2ba9b77f52696b81a1667788c0e7d9869c5860c" dmcf-pid="8Bc6RhwMl9"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슈가 멤버 아유미를 집으로 초대했다.</p> <p contents-hash="bae0c295a6511bd0adb22ecdb9fec4355f26e7d6c53ac04c0c5426d01d932a4c" dmcf-pid="6bkPelrRyK"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이사 온 집은 처음”이라며 집 구경을 했는데, 황정음의 드레스룸을 보고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백화점 뺨치는 옷과 소품들에 압도당한 아유미는 “이거 다 입는 거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521b082f1766758b943fc8ebc35eac81355f087f475616995aad712e4b1143d" dmcf-pid="PKEQdSmeyb"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심리적으로 힘들 때 화려한 걸 찾는 것 같다. 결혼하고 난 뒤,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되지만 쇼핑으로나마 스트레스를 풀었으니 다행”이라며 ‘정음적 사고’를 가동했다. “지금은 마음이 여유롭고 행복하니까 꾸미지도 않고 심플하게 입는다”는 황정음은 “이제 쇼핑은 끊었다”며 두 아들이 입고 쓰던 아기용품들을 아유미에게 대거 물려줘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24549f71d1d8322eb72716485f481301cd30adeca2603d5a0a375531e2a0c6" dmcf-pid="Q9DxJvsd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41352933rycb.jpg" data-org-width="700" dmcf-mid="9BbY5xVZ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SEOUL/20250312141352933ry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5fa7a4939b61852e6ee876606e3b7964c3e5fc2f6905065d7a75409b3416f9" dmcf-pid="xy8tUnxpTq" dmcf-ptype="general"><br> 뒤이어 또 다른 슈가 멤버인 육혜승이 합류, 황정음은 이사할 때 발견한 슈가 CD들을 꺼내 추억을 소환했다. 황정음은 “슈가로 데뷔하면 바로 ‘제2의 핑클’이 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힘들었다”고 당시의 상처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1b475a691966efc2ddb94bf9d21243d8154b2ba37296e5063f66c9988a51bc9" dmcf-pid="yxloA5yjhz" dmcf-ptype="general">육혜승 역시 “그 시절, 행사를 가면 아유미 언니에게만 함성이 쏟아졌다. 언니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내 스스로 자존감이 떨어져서 힘들었다”고 공감했다. 아유미는 “그런 생각을 전혀 못했는데, 슈가 해체 후에 너희들 생각이 들어서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2eadda0320272607610f955994506bfeb48519f5a3a88edd6bcb1e02fd07d0" dmcf-pid="WMSgc1WAT7" dmcf-ptype="general">모처럼 뭉친 3인방은 황정음의 단골 노래방으로 가서 회포를 풀었다. 이어 20년만에 슈가 재결합 무대를 선보이며 몸이 기억하는 댄스로 현장을 후끈 달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아유미는 눈시울을 붉혔고, “우리 참 잘 컸다는 생각이 들어서 뭉클했다”며 먹먹해했다. 이에 황정음은 물론 모두가 슈가의 진한 우정을 응원하며 따뜻한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1811f348f0f85c09bc233f1e5de95596d45b0c0c1e1c10913e35b3436cd1cd99" dmcf-pid="YRvaktYcWu" dmcf-ptype="general">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철원 임영웅' 이승우, 학폭 피해 고백 "아파트서 뛰어내릴 생각도…" 먹먹 (아침마당) 03-12 다음 김청-윤다훈, 출연료 미지급 때문에 멀어졌다? 30년만 밝혀진 오해(같이 삽시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