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장우진, WTT 챔피언스 충칭서 린윤주에 0-3 완패 작성일 03-12 11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안재현·서효원·김나영 16강 진출…신유빈은 13일 고다와 첫판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2/AKR20250312104500007_01_i_P4_20250312142033823.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br>[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 첫판에서 탈락했다.<br><br> 세계랭킹 12위인 장우진은 12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1회전(32강)에서 대만의 에이스 린윤주(세계 13위)에게 0-3(7-11 9-11 7-11)으로 완패했다.<br><br> 이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의 남녀 선수 32명만 초청돼 단식에서만 최강자를 가리며, 대회 총상금은 11억원이다. <br><br> 장우진은 첫 게임을 7-11로 내준 뒤 2게임에서 접전을 펼쳤으나 9-11로 졌고, 3게임마저 잃어 한 게임도 따내지 못했다.<br><br> 앞서 열린 경기에선 안재현(한국거래소)이 동유럽의 강자 다르코 요르기치(슬로베니아)를 3-0으로 꺾고 16강에 올라 세계 1위 린스둥(중국)과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여자단식에 출전한 서효원(한국마사회)과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도 나란히 32강 관문을 통과해 각각 왕이디(중국), 오도 사쓰키(일본)와 16강 대결을 벌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2/PCM20241209000035007_P4_20250312142033826.jpg" alt="" /><em class="img_desc">혼성단체 월드컵에 출전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13일 이집트의 18세 기대주 하나 후세인 모하메드 고다와 32강 대결이 예정돼 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전략기술 확보에 6.8조원 투입…`K-클라우드 프로젝트` 등 시동 03-12 다음 '철원 임영웅' 이승우, 학폭 피해 고백 "아파트서 뛰어내릴 생각도…" 먹먹 (아침마당)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