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저소득층 초·중·고 우수 학생 선수 1800명에 40만원 지원 작성일 03-12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3/12/0003524593_001_20250312154510231.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em></span><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12일 저소득층 초·중·고 우수 학생 선수 1800명에게 매월 40만원을 지급하는 ‘2025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180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1237명에 비해 563명이 늘어난 수치다.<br><br><!-- MobileAdNew center -->지원 자격은 법정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선수로 올해 대한체육회 정회원·정가맹·유형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학생 선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br>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학습 및 스포츠 분야의 정해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려금(바우처)이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원씩 지급된다.<br><br>19일까지 재학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바둑으로 치매 잡는다' 한국기원, 세계 최초 임상시험 시작 03-12 다음 ‘빌런의 나라’ 오나라 “시트콤 운명…KBS가 발빠르게 만들어줬다”[SS현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