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상금 1억, 전액 기부할 것" 작성일 03-1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ynRwNf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c5921a41b810ae929cf8b19366a45a808363f69c821895fcb18ee1753840b" dmcf-pid="uFWLerj4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2' 최종 우승자 박서진이 1억 원의 상금 사용 계획을 밝혔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hankooki/20250312155516434chuf.jpg" data-org-width="640" dmcf-mid="plnUt4BW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hankooki/20250312155516434ch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2' 최종 우승자 박서진이 1억 원의 상금 사용 계획을 밝혔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4ad2c95e36e4e06888eb0e3168c6bdd24d33c061a344fc3f2ab59a79bf00ff" dmcf-pid="73YodmA8RW"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 최종 우승자 박서진이 1억 원의 상금 사용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36dc82f27abf2b70639b56d495e583e7ed19ef73f465cb8fc0d5c579cb33d3" dmcf-pid="z0GgJsc6My" dmcf-ptype="general">TV조선 '현역가왕2' 측은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현역가왕2' 톱7인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했다. 김준수는 창극 공연 일정 탓에 간담회에 불참했다.</p> <p contents-hash="ae87557bd4041449b22cf2842fb5caf16d9029cffc091f0aef10df22923bd618" dmcf-pid="qpHaiOkPLT"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박서진은 "일단은 제가 처음 1등을 한 거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어떻게 앞으로 이끌어가야 할 지 고민이 많다"라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22a4566e0dcaa22867902a4db01ab746fa7148091bee55ca8833a50a067157" dmcf-pid="BUXNnIEQJv" dmcf-ptype="general">박서진에 이어 준우승을 한 2위 진해성은 "개인적으로 이번 '현역가왕2'가 세 번째 경연이다. 현역 분들과 경쟁을 하다 보니 부담도 컸고 긴장도 많이 됐는데 마치고 나니 홀가분하고 시원섭섭한 기분이 많이 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노래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지난 경연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64a4344230a026b360bffb3f3a32a3b779957d9d96788474d6e7b339b7f75e5b" dmcf-pid="buZjLCDxLS"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최종 우승과 함께 1억 원의 상금을 받았던 바, 이날 그는 상금을 어떻게 사용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1억에서 세금을 때면 어느 정도 남는데, 그 남는 금액은 전부 기부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620e8a6aafcd4d82369b312a424f213b9efe60f7c6a06b9ce9610ae02d414f" dmcf-pid="K75AohwMnl" dmcf-ptype="general">그는 "공정성 논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선택으로 제가 가왕이 됐지 않나. 그 사랑을 어떻게 되돌려드릴까 고민했을 때 상금은 기부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부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한 뒤 "그리고 남는 금액은 멤버들에게 한우를 사주겠다"라고 말해 톱7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9z1cglrRih"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성원에 보답하고 싶어" 박서진, '현역가왕2' 상금 1억 전액 기부한다 03-12 다음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지상파 첫 연기 '빌런의 나라', 어렵고 무섭기도" [Oh!쎈 현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