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성원에 보답하고 싶어" 박서진, '현역가왕2' 상금 1억 전액 기부한다 작성일 03-1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FoVge7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9c6f6e0faf253973735b4f5f75f11f7cadaf389a49a7d99cf53ab92739316" dmcf-pid="6G0a4NJq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55507006it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VsWxuMf5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55507006it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9a6378dee49785dc7ce7cd59c1268ffcc0004abd920eab6883e9a291a4842" dmcf-pid="PHpN8jiB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55507260uj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2fILCDx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55507260uj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21b847e133673bd256e04601a2a03225434a88b7611ec053cc2c9664be7721" dmcf-pid="Q4dGDHSgzD"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박서진이 '현역가왕2' 우승 상금 1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e30a1778fa08899470de2183258edb9bf5e2b0ecbb29b5ff4a8c8b57945086b3" dmcf-pid="x8JHwXva7E"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열린 MBN '현역가왕2' 기자간담회에서 박서진은 우승 소감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그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많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01dbf8821077f53d0a0b7096d647ecab1a4c19a8cb3057668559834da9d1f7" dmcf-pid="ylXdBJP3Fk" dmcf-ptype="general">공정성 논란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박서진은 "우승 발표 당시 기쁘기보다 '큰일 났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해성이 형(진해성)과 함께 발표를 기다릴 때조차 '나만 되지 말자'고 생각했다"며 속내를 전했다. 하지만 "가왕이 될 수 있었던 건 많은 분들의 투표 덕분"이라며 "한국 트롯의 정서를 무대에서 진정성 있게 표현한 것이 팬들에게 전달되지 않았나 싶다"고 우승 비결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83122fc9856972b1afac189f39b219119851fb0d71356d73d8aa3a8b96e791" dmcf-pid="WSZJbiQ0zc" dmcf-ptype="general">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박서진은 "1억 원 중 세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며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많은 분들의 선택으로 가왕이 됐다. 어떻게 보답할까 고민하다가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과는 한우를 함께 먹으며 축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3177ef2b1eb9cdcb1eeb29f265290c46f6d45a00dcc52c0f68c585bc1b1b09" dmcf-pid="Yv5iKnxp7A" dmcf-ptype="general">이번 우승으로 박서진은 오는 '2025 한일가왕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그는 "일본에서 우리 트롯의 매력을 알리고, 한국의 정서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며 "가왕 벨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더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85243aed74cca7a0cfd850a72093a6666879cd7cbaba70d92a13e729b1a2ae67" dmcf-pid="GT1n9LMUuj"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2'는 대한민국 대표 현역 가수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최종 TOP7에는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이 이름을 올렸다. TOP7이 함께하는 '2025 한일가왕전'은 올해 중 방영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머리 못 감아 논란 후 샴푸 사업? “카이스트 교수님과 프로젝트” 03-12 다음 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상금 1억, 전액 기부할 것"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