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팔도가인’ 첫 화 우승자 눈물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3lt4BW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acee62572c6fbbe2bf14ffecd37d093a5554f24c36bf0c5d72c8d1b093efd6" dmcf-pid="2i0SF8bY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유튜브 채널 ‘팔도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bntnews/20250312160703871xaze.jpg" data-org-width="680" dmcf-mid="K97WUxVZ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bntnews/20250312160703871xa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유튜브 채널 ‘팔도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0cd13ae4c0931f99e4befa6bfa62ca8f7e2d6c1fb6a4c63fe458672faca43a" dmcf-pid="V8YDyzFOiX" dmcf-ptype="general"> <br>가수 송가인이 ‘팔도가인’ 첫 회에서 무대 고수들을 만나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br> <br>12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팔도가인’을 통해 ‘팔도가인’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br> <br>이날 송가인은 관악구에 위치한 노래 교실에 방문, “숨어있는 실력자들이 너무 많다. 어떤 분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 얼른 가보겠다”라며 기대감을 잔뜩 드러냈다. <br> <br>노래 교실에 송가인이 방문하자, 학생들은 폭발적인 호응을 쏟았다. 송가인은 “제 앨범 수록곡 ‘지나간다고’를 불러주시면 된다. 아무리 힘든 일이 다 지나간다는 의미가 담긴 곡이니까, 이 곡을 부르실 때마다 힘든 일 다 잊어버리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br> <br>먼저 송가인은 ‘지나간다고’ 라이브 무대를 직접 선보인 후, “‘팔도가인’ 노래 대결 시작하겠다”라며 본격적으로 ‘팔도가인’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어 노래 교실 회장님, 참치집 사장님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br> <br>다양한 참가자들 중 송가인은 이문세 ‘별의 빛나는 밤에’ 대상 출신 무대를 보고 감탄을 쏟았다. 송가인은 “연습을 얼마나 많이 하셨냐. 이 노래 진짜 어려운데 너무 완벽하게 잘 해주셨다”라며 극찬했다. <br> <br>모든 무대가 끝난 후 첫 회 우승자는 ‘별의 빛나는 밤에’ 대상 출신 참가자로 확정됐다. 이에 우승자가 눈물을 흘리자, 송가인은 “더 큰 데 가면 어쩌려고. 정말로”라며 재치 있게 긴장감을 풀어주기도 했다. <br> <br>2회에서는 송가인이 어떤 참가자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팔도가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팔도가인’을 통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5aa5231fdbc98bcfd7540f7afbfb0e03251be5c05671bb18b0a63b245c91d8f2" dmcf-pid="f6GwWq3InH"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부검 1차 소견 '사망 원인 미상'..14일 고심 끝 빈소 마련 03-12 다음 김병철X송지효 '구원자'로 부부 호흡…'파묘' 잇는 오컬트 장르 도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