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부검 1차 소견 '사망 원인 미상'..14일 고심 끝 빈소 마련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4qwt9LMUy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8BrF2oRuh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21a4b64195b2ffb0ad897327dba43bb917aa927f505997d4d1f7e49ab38c2" dmcf-pid="6bm3Vge7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 10일 가수 휘성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향년 43세. 이날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소속 아티스트인 휘성 님이 우리 곁을 떠났다"라며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뉴스1DB) 2025.3.1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60638719lsyn.jpg" data-org-width="1024" dmcf-mid="f2lzQko9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60638719ls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 10일 가수 휘성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향년 43세. 이날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소속 아티스트인 휘성 님이 우리 곁을 떠났다"라며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뉴스1DB) 2025.3.1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bf2b554079f72e54d1728d57ae8ff22b52441ed743cd358064a14640318164" dmcf-pid="PKs0fadzhW" dmcf-ptype="general"> 가수 고(故) 휘성의 부검 진행 결과 사망 원인을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75f9f515710087be43ad6c3a4724efef290d43e890cf4eded3199f9936fc9245" dmcf-pid="Q9Op4NJqyy" dmcf-ptype="general">12일 뉴스1에 따르면 국과수(국립과학수사연구원)는 서울 광진경찰서에 '사인 미상'이라는 1차 구두소견을 전달했다. 약물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 가량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78b9dc1d7483a540ab339c47eb5fdafda2073b613d90adf043b8c1c29e66b984" dmcf-pid="x2IU8jiBST"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경찰은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21930e2a82c0aaf802eb2a3f9d0186d8ddda3db077d40e810474bf855368c5" dmcf-pid="yOVAlpZwWv" dmcf-ptype="general">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부검 이후 조용히 화장 절차를 밟을 계획이었으나, 고심 끝에 빈소를 차리고 조문객을 받기로 했다.</p> <p contents-hash="f31d954a5115389b24f5045c0622bf17bd8beb02ef692adbfcb22f68af52f032" dmcf-pid="WMY2Jsc6hS"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오는 14일부터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16일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 포천 광릉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2edc1102234c77430ee804ca2d902504034fecc063b4acb248938abdf298fd1c" dmcf-pid="YRGViOkPSl" dmcf-ptype="general">고 휘성의 동생은 소속사를 통해 "제 가족들이 너무나도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 누구보다 형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건강을 염려해 가족끼리만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고 결정했었다"면서 "하지만 형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가수 휘성, 그리고 인간 최휘성을 추모하고 보내줄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돼 늦게나마 빈소를 꾸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5dab05f61ef50aacd8569e018411ba6b191113e8dc416d4d13d6a67a06e51a2" dmcf-pid="GeHfnIEQCh"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형에게는 누구도 위로해 주지 못하는 깊은 외로움이 항상 함께 있었고, 형은 음악과 노래를 통해 그 감정을 달래고 승화시키며 치열하게 살아왔다"며 "저희 형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 그리고 사는 동안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66e948fb0248721c8f3e71bc33909b800b900aec63960fd082b210ef727103" dmcf-pid="HdX4LCDxlC" dmcf-ptype="general"><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XJZ8ohwMWI"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논란 딛고 일어선 '현역가왕2' 박서진 1억 통큰 기부→TOP7 ‘한일가왕전’ 출격 준비[종합] 03-12 다음 송가인, ‘팔도가인’ 첫 화 우승자 눈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