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 논란 딛고 일어선 '현역가왕2' 박서진 1억 통큰 기부→TOP7 ‘한일가왕전’ 출격 준비[종합]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aT0P9H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b2e8dd264a6cc011259d2615e9aa959d59ed4d70482268e4e3d855fbad1d0" dmcf-pid="02jWUxVZ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왼쪽부터).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60635507fc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3QNvsd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60635507fc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왼쪽부터).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65cabcfeb5b87cad8a7d8671d2b1c6e21be7b9daa72ba7b3c98c3c9fbf99b" dmcf-pid="pdCp4NJq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왼쪽부터).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60635726sgok.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RmGbph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60635726sg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왼쪽부터).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55b4838264434be01e31dea22adea720e25dc11799c0a7318c2289b86e7f5" dmcf-pid="UJhU8jiB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왼쪽부터).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60635940mbya.jpg" data-org-width="1200" dmcf-mid="1Ar1Knxp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60635940mb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왼쪽부터).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23431c8f401d678f92298420c2b800dca70da1ac5579d37ca7d2237ff1c5c" dmcf-pid="uilu6Anb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왼쪽부터).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60636104kr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yBnrZTN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60636104kr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왼쪽부터).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92e026e6ea6af35ea8adc4500f5411fab60ba27b975207bcf5941f2376e08b" dmcf-pid="7nS7PcLK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현역가왕2' 최종 우승자 박서진이 상금 1억 원을 기부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TOP7 멤버들은 다가오는 '한일가왕전'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ec95b8dc982866111f25becb27827000e0395e6ad3c67564ba86148260bd806" dmcf-pid="zLvzQko9FQ"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는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a5d680b244ba7e698b556002c8f96d59b8b462bf3a74bfb938bc2299ada53d0" dmcf-pid="qoTqxEg2pP"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는 '현역가왕2' TOP7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자리했다. 김준수는 공연 일정으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962215f0de9317286e6a20b5862dccc17b07e2dd7e34bc7cd5142a1d89b90fbf" dmcf-pid="BgyBMDaVz6"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는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현역 가수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TV조선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를 론칭한 서혜진 PD가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를 설립 한 이후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3b25e38cdff7c5e4af8f34bb8dfeffb1b78161d02050e025b0c295a854c4385" dmcf-pid="baWbRwNf38" dmcf-ptype="general">먼저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박서진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처음으로 1위를 하게 되어 기쁘지만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특히 우승 발표 순간을 떠올리며 "진해성이 형과 함께 발표를 기다릴 때 '나만 되지 말자'고 생각했다. 그런데 제 이름이 불리는 순간 '큰일 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정성 논란도 접했고, 그에 대한 부담도 컸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1b5d26a9e32465dbb98f77a121828dcfb81d5ffd6ebb04b296243e66a6fe6d" dmcf-pid="KNYKerj4u4"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우승 비결로 "트롯의 정서를 제대로 전달하려 노력한 것이 팬들에게 닿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1억 원 상금은 세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전액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많은 분들의 선택 덕분에 가왕이 됐기에, 어떻게 보답할까 고민하다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과 한우를 먹으면서 축하할 예정"이라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d7d063530ec63d7eb2404e31973573edf76b93f47fd6bb30ddf95e05270a02f" dmcf-pid="9jG9dmA8Uf" dmcf-ptype="general">이번 '현역가왕2' TOP7은 '한일가왕전'을 통해 일본 무대에 선다. 이에 대해 박서진은 "처음부터 일본에서 우리 트롯의 매력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한국의 정서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03ca15b706ce32c56bd6ce80828025d4f3c7069e0b414ad9025f2bf903afce42" dmcf-pid="2bgv36KG0V" dmcf-ptype="general">진해성은 "TOP7이 팀워크를 맞춰 한일가왕전에 임할 것"이라며 "국가대항전이라는 무대 자체가 의미가 깊고, 한국의 트롯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녹은 "우리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올라온 인재들이다. 사실상 '트롯 어벤져스'라고 생각한다. 각자의 무대를 보며 놀란 적이 많다. 많은 분들이 우리의 무대를 보고 깜짝 놀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8c8d9eabf8b31401012a26ee2c3bb1b4f7e0e77d078d5bfd7b1fa2203b16c13" dmcf-pid="VKaT0P9H02" dmcf-ptype="general">팀워크에 대한 질문에 신승태는 "아직 경연이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이제부터 맞춰나가야 한다. 첫 회동에서 박서진이 소고기를 쏜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3cdf05114bbf349bd3d050166903679958e9bcad0597436ba716e9184f5a80f" dmcf-pid="f9NypQ2Xz9"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경연 도중 투입된 것에 대한 부담도 컸다고 털어놨다. 그는 "중간 투입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진 상태에서 시작하다 보니 더 노력해야 했다. 사실 처음부터 출연하고 싶었지만, '미스터트롯' 이후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 그런데 한일가왕전이 일본 시장과 연결된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그런 고민을 하던 중 제작진에게 섭외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46b1449bc2ccea1cbc6682fe5c0917b7fd09b5e06608bc71905f567466467d" dmcf-pid="42jWUxVZpK" dmcf-ptype="general">당시 첫 대결 상대였던 최수호는 "공포영화 같았다. 무대에서 뒤돌아봤는데 '박서진'이라는 이름이 써 있었다. 예전부터 친한 형이었는데, 절대 출연 안 한다고 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무대에 나와 있었다"고 당시의 충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bfab4099cbdf74ce10a995fdc1ef008b5f90b80d7098814395713691a69f546" dmcf-pid="8VAYuMf5ub"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서로의 강점을 인정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다. 강문경은 "최수호가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자 닮고 싶은 동생이다. 똑똑하고 다방면에서 활약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최수호는 얼굴을 붉히며 "문경이 형이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정말 많이 배운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2d27f2b94d55f170ff3d7de8462dc89134de9d588a974cca6c26b1601f08d635" dmcf-pid="6fcG7R41uB" dmcf-ptype="general">진해성은 "초반에는 사랑에 대한 노래를 많이 불렀고 후반에는 '무심세월'을 부르면서 감정을 많이 담았다. 앞으로는 삶과 인생에 대한,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을 부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c3354b81124122caa6c5c02577c2d31b74a4495ceed20cdef31e80bf63797a" dmcf-pid="P4kHze8t3q" dmcf-ptype="general">에녹은 "트롯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결승 1차전에서 1위를 했던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현재 성적에 만족하고 후회 없는 도전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cb35536d6cedd0525dbd91cce1e2f71fe9a31f39a7a70c8c5a2f69b0eb039c" dmcf-pid="Q8EXqd6F0z" dmcf-ptype="general">신승태는 "처음부터 심사위원 점수와 투표 점수를 합산하면 6~7등이 될 거라 예상했는데 4등이라는 결과를 받아서 너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fae156e6cd0a3b45566de260f37d69a8af0c5b2a0e4943cfd2ee6b60ffcc569" dmcf-pid="x6DZBJP3U7"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박서진은 "TOP7으로서 한일가왕전에 출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국 투어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 7명의 무대를 직접 보러 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e0af8d859a3ec5c7c4e9911c25982f9947f84d3c4feb36e46ad4c4cdac270b1" dmcf-pid="ySqiwXva7u"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2' 최종 우승은 박서진이 차지했다. 다음으로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이 차례로 톱7에 이름을 올렸다. 박서진에게는 우승 상금 1억원, 국내외 투어 콘서트, 우승곡 제작 등 특전이 주어진다.</p> <p contents-hash="4ab25663e020808b5b1b00554de2b342848b4f9c6cb7d8dff6a47b86b9478737" dmcf-pid="WvBnrZTN7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현역가왕2'에서 발탁된 국가대표 TOP7이 함께하는 '2025 한일가왕전'은 올해 중 방영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재근, 유혜원vs서진주vs최서희 1:1 조식 데이트 선택은?(‘커플팰리스2’) 03-12 다음 故 휘성, 부검 1차 소견 '사망 원인 미상'..14일 고심 끝 빈소 마련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