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 추진…1800명 선발 작성일 03-12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일까지 신청 가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2/NISI20250224_0001777156_web_20250224152917_2025031216112147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5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저소득층 초·중·고 우수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br><br>올해는 전년 1237명 대비 선발 인원을 563명 더 늘려 180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한다.<br><br>지원 자격은 법정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이고, 올해 대한체육회 정회원·정가맹·유형 체육단체 종목에 등록된 학생 선수다. 19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br>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학습 및 스포츠 분야의 정해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려금이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원씩 지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 제품 3분의2에 '중국산 반도체'…제재 강화에 韓 반사이익 누릴까 03-12 다음 "6월부터 음주 서핑·카약 처벌"…해경, 법 개정 따라 단속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