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신예' 키키, 멜론 '하이라이징'서 독점 콘텐츠 공개 작성일 03-1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JdLCDx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70f807774552de4ff65d7683c9fe69b6674ab0217b9dcac23d6edf7a57003" dmcf-pid="K3iJohwM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164243673cmxb.jpg" data-org-width="900" dmcf-mid="BtV28jiB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164243673cm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03934c6e0feefa621b9e5a81e6862353aaa26f2e10c3a75631efeb1a500526" dmcf-pid="90niglrRt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키키 (KiiiKiii)가 멜론의 신예 아티스트 육성 프로젝트 '하이라이징'(Hi-RiSiNG)과 함께 팬들과 더욱 가까워진다.</p> <p contents-hash="ce0f3f781c77e2a4bd607bc8ff8e6f89cfd611fe6fedac31bf23312e09f4ef0c" dmcf-pid="2pLnaSme1C"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12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키키의 독점 콘텐츠를 담은 멜론매거진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9284297b89a0282fffd3d77cf22750965b8169f130dfd08e142ae8547bfdd58" dmcf-pid="VUoLNvsdHI" dmcf-ptype="general">먼저 12일 오후 6시 오픈하는 하이라이징 1화에서는 키키 멤버들의 '내가 쓰는 프로필’과 현장 스케치', '릴레이 자기소개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d0001817b247e1f763e25e14cb86ff9c27f0729ce3f6674efb27605e6cf1302" dmcf-pid="fugojTOJ1O" dmcf-ptype="general">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MBTI, 나만의 루틴, 팬들과 하고 싶은 것, 첫 오디션에서 불렀던 곡, 해보고 싶은 콘텐츠, 데뷔 과정에서 기억나는 TMI 등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직접 손글씨로 자신만의 프로필을 완성해 팬들에게 소개한다.</p> <p contents-hash="eab7004590c2fbd0da8e648df8c257223347a1445967c77e4e48356950579159" dmcf-pid="4LGYZ27vXs" dmcf-ptype="general">지유는 "데뷔 곡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가서 다 같이 본 무지개가 기억에 남는다"고 밝히며, 이솔은 "어릴 적 꿈은 의사였다"고 전한다. 수이는 "자기 전 향수를 뿌리는 것이 나만의 루틴"이라고 고백하고, 하음은 "멤버들과 웃음 참기 콘텐츠를 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키야는 "팬들과 수다 떨기와 편지 주고받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f34e615fb369636ddddbfcb2bb96dad0d895391d94f6a8f7f41d12da5579fd53" dmcf-pid="8oHG5VzT1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하이라이징은 키키의 데뷔 쇼케이스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멜론매거진 하단 또는 아티스트 채널에서 키키와 팬맺기를 한 후 데뷔 축하 댓글을 남긴 유저 중 50명(1인 1매)을 선정해, 오는 24일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되는 키키의 데뷔 쇼케이스에 초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5d3d66543a030a800798bc7a504d5f326f0c1836fe59a8d0b1af068e68b9207" dmcf-pid="6gXH1fqyZr" dmcf-ptype="general">키키의 정식 데뷔일인 24일 공개하는 하이라이징 2화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그림으로 소개하는 데뷔 앨범 '언컷 젬'(UNCUT GEM)의 수록곡, 그리고 키키가 직접 전하는 곡 소개 인터뷰 영상을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PaZXt4BW1w"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김나미·선수촌장 김택수 내정 03-12 다음 소속사 반대에도 파격 '반삭' 이유...현진 "독보적이고 싶어" (보석함)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