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김나미·선수촌장 김택수 내정 작성일 03-12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2/0000066803_001_20250312165612418.jpg" alt="" /><em class="img_desc">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내정자(왼쪽)와 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 내정자. 연합뉴스</em></span> <br> 대한체육회 행정을 총괄할 사무총장에 김나미(54) 전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부회장, 국가대표 선수촌장에 김택수(55) 전 대한탁구협회 실무부회장이 내정됐다. <br> <br> 대한체육회는 12일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를 거쳐 살림을 책임질 사령탑에 김나미 전 부회장, 신임 국가대표 선수촌장에 국가대표 출신 김택수 전 부회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br> <br> 여성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선임된 것은 김나미 내정자가 지난 1920년 조선체육회(현 대한체육회) 창립 이후 105년 만에 처음이다. 김 내정자는 스키 알파인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위원과 IBU 부회장, 체육인재육성재단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br> <br> 또 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 내정자는 선수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서 남자 복식 동메달,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한 스타플레이어 출신으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서 유승민 현 회장이 남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할 당시 대표팀 코치를 맡았었다. <br> <br> 실업탁구 미래에셋증권 총감독과 2024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사무총장을 맡아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기여하는 등 유승민 회장과의 관계가 돈독하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및 선수촌장 인선→김나미 사무총장·김택수 선수촌장 내정 03-12 다음 '스타쉽 신예' 키키, 멜론 '하이라이징'서 독점 콘텐츠 공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