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상금 1억, 모두 기부” 작성일 03-12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139LMU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f3c19a4f3c639c3cbe3ba6e4f786fafabf13744054822f107af19bcbab2a3" dmcf-pid="Kjt02oRu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서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BN ‘현역가왕2’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unhwa/20250312165712997khaz.jpg" data-org-width="540" dmcf-mid="83MbxEg2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unhwa/20250312165712997kh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서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MBN ‘현역가왕2’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4c9f657fc5e6927408f540aab0a557f039186b0ecdbd069558a7a574ef54bb" dmcf-pid="94sCX9uSS1"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 우승자인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상금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694f23b57c23a2c334b667c965c654050ae6616038be7aee471e022b640aae4" dmcf-pid="28OhZ27vT5"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MBN 트로트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2’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박서진을 비롯해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했다. 톱7 중 김준수는 공연 일정이 잡혀 있어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1e2e0893b654e25dd4aba0cdb1867fb0b7eb088306b722b644ca164614049613" dmcf-pid="V6Il5VzTCZ"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예선을 치르지 않고 ‘현역가왕2’에 참여해 공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페널티를 안고 불리한 상황에서 경연을 시작했으나 이를 딛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박서진은 "그래서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면서 "원래 ‘현역가왕2’에 출전하고 싶었는데 ‘미스터트롯2’에서 너무 뼈아픈 상처가 있었다. 그래서 ‘오디션은 쳐다보지도 말아야지’라는 큰 생각이 있었다. 많이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미스터리 현역으로 나오지 않겠냐’는 섭외를 받았고, ‘페널티가 있고 오명이 될 수도 있다’고 제안해 주셔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a071c46c9698e7ba5423c359f1e8980eb8e71ecd2a6f48f3982f81bb84632f" dmcf-pid="fPCS1fqyhX"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서진은 우승 상금 1억 원의 용도를 묻는 질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정성 논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선택으로 가왕이 됐다.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방법은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그리고 멤버들에게 한우를 사주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8f09f77df3c0452f187d65b74657bc74116973b0b3b4c291c7a9c4bc97858a" dmcf-pid="4Qhvt4BWTH" dmcf-ptype="general">박서진을 비롯한 톱7은 일본 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본 가수 7명과 향후 ‘한일가왕전’을 치른다. 당초 한국의 악기인 장구를 일본에 알리고 싶어서 ‘현역가왕2’에 참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던 박서진은 "가왕의 벨트는 더 무겁기 때문에 ‘한일가왕전’에 나갔을 때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면서 "한국의 정서를 알리고 싶다는 마음에 ‘현역가왕2’에 참여했다. 한국의 정서를 잘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8xlTF8bYWG"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범, 정우성에게 고소당할 위기? "마음으로 준비 중" 03-12 다음 "법 따랐을 뿐인데" 통신3사, 공정위 과징금 폭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