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정우성에게 고소당할 위기? "마음으로 준비 중" 작성일 03-1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Rvt4BW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918d7c2bd67c01a1663c92f05fdd45ed38ecc3db5d94016ccbaf67f889e60b" dmcf-pid="PSeTF8bY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165635333mdob.jpg" data-org-width="1000" dmcf-mid="81YPohwM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165635333md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58cbd4124e530992b9a6659627761dff88a3b56308ad09ed35ffabaf264b55" dmcf-pid="Qvdy36KG1P"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개그맨 곽범이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우성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9b0a313d6635b85b232c2b6abd3d6766b1469873b7ceda8e4f5c4ee9e9123f3" dmcf-pid="xTJW0P9HG6"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아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be2e5ba2d5393214523895724e86bb9aa636a5d2d7d3d759b4ae766c1f340a21" dmcf-pid="yQXMNvsdt8"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곽범에게 "장혁 씨 성대모사를 건드렸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곽범은 "잠깐 한 건데 짤이 돌더라. (장혁과) 비슷하진 않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곽범은 첫 곡 소개를 장혁 성대모사로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f580a2c71728fc51c971e7661a95795535f8e17499ae6bfaf5afbf6f8987873c" dmcf-pid="WxZRjTOJY4" dmcf-ptype="general">곽범의 성대모사를 들은 청취자들은 "장혁 씨에게 고소 당해도 할 말 없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곽범은 "아직 한 건의 고소도 없지만 마음적으로 준비는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4fde37131de8ef26eecca1b9c5bfa75e0fd5a8270efe0d3b1cfac7d8a8517a" dmcf-pid="YDVryzFO1f"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벌써 변호인단을 구성해놓고 있다고 한다"라고 농담을 건네자, 곽범은 "모 여러 배우들에게 고소당할 걸 준비하고 있다"라고 긍정했다. 이에 김태균이 "정우성 씨"리고 덧붙이자, 곽범은 긍정의 뜻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52af2f74142f089411cbe215e3398f2d9cbe275d797d1c8941179864d3077f5" dmcf-pid="GwfmWq3IXV" dmcf-ptype="general">앞서 곽범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곽우성' 패러디를 자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본체와 같이 좀 자제하고 있다. 발맞춰 간다는 표현이 맞다"면서 "주변에서도 '괜찮니'라고 물어본다. 조금 자중 중"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5574e7b4541f1aa6d35d5f5fdd0d63bea0dafc70a201bc3953ccfbd385a4d68" dmcf-pid="Hr4sYB0CG2"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가 출산한 아이의 친부가 정우성임이 밝혀졌다. 당시 정우성 측은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이 사귀던 사이가 아니었던 것이 밝혀지며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논란 이후 '제4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정우성은 모든 질책은 자신이 안고 가겠다면서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 하겠다"라고 다짐해 이목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Xm8OGbpht9"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정신과 교수 故 휘성 사망에 탄식 “한국, 도대체 어떻게 해야‥” 03-12 다음 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상금 1억, 모두 기부”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