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허준호, 명불허전 악역 열연...‘소름유발자’ 등극 작성일 03-1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ULpQ2X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7c3ff348587adafa50accc1e94be3c1798a36e55c866b6c4145a635360324e" dmcf-pid="UluoUxVZ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준호.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74515851vcfk.jpg" data-org-width="640" dmcf-mid="0pTVvu1m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74515851vc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준호.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4761df553644c0d313fb644ede9229f4aa970b1e5108261a28751f5c280ff4" dmcf-pid="u54rfadzXb" dmcf-ptype="general"> ‘보물섬’ 허준호의 악역 열연, 명불허전이다. </div> <p contents-hash="67c622994d1f0b6d2d660a44534ce7422213388db3d372491140c4cf71f8d218" dmcf-pid="718m4NJqYB"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 중이다. 3월 8일 방송된 6회가 전회 대비 무려 3%P나 상승, 11.2%를 기록한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3%까지 치솟았다. 그 중심에는 박형식(서동주 역)X허준호(염장선 역)의 파괴적 조합이 있다.</p> <p contents-hash="44ad6c1dfbe20a0d5389ee533ba204ac2cd7b4c1eebeb574f0ae94b2f5a0aa78" dmcf-pid="zt6s8jiBHq" dmcf-ptype="general">‘보물섬’을 이끄는 두 남자 박형식과 허준호. 박형식이 기존 이미지를 벗고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면 허준호는 “명불허전”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의 강렬한 악역 연기로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 특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한 ‘보물섬’ 6회 엔딩은 자신의 목적, 즉 돈을 위해서라면 사람 목숨 따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염장선의 악랄함이 제대로 폭발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11716770474bc255f9624755a34c95bde86e5071ed5f5575b3b0babd50fbdd08" dmcf-pid="qFPO6Anb1z" dmcf-ptype="general">앞서 허준호는 ‘보물섬’ 속 염장선에 대해 “이렇게까지 악할 수 있나? 내가 사랑하지 않은 캐릭터는 처음”이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베일 벗은 염장선은 ‘악랄함의 의인화’ 그 자체. 이 같은 염장선의 악랄함을 엄청난 집중력과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완성한 것이 바로 허준호이다. 허준호는 백발 등 비주얼은 물론 눈빛, 표정, 말투, 걸음걸이 등 모든 면에서 공을 들여 염장선을 그려냈다.</p> <p contents-hash="74220ca182a6b7dd8888318f1609bf771d65985e34617146176627683522c174" dmcf-pid="B3QIPcLKH7" dmcf-ptype="general">덕분에 염장선이 등장하면 시청자는 온 신경을 집중해서 극에 몰입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덧 염장선의 악랄함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끼고, 배우 허준호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연기력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는 반응이다. 매회 ‘보물섬’ 방영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및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허준호의 악역 연기에 대한 게시글이 쏟아지고 ‘소름 유발자’라는 반응이 쏟아지는 이유다.</p> <p contents-hash="9db5448e4f6c2a8e3310c535ca6f382435d6caad6896fe35b14f629912c69842" dmcf-pid="b0xCQko9Xu" dmcf-ptype="general">염장선의 악랄함이 폭발하고 서동주가 기억을 되찾은 6회 엔딩을 기점으로 ‘보물섬’은 시청자를 더 강력한 욕망 소용돌이로 끌고 갈 전망이다. 짓밟지 않으면 내가 짓밟히는 상황에 놓인 두 남자가 본격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치솟게 할 예정. 소름 유발자 허준호의 압도적인 연기력도 제대로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fee0d23ec0136fad3462faca54947a86fdb12ed43941336cc1be45f5f72aebd" dmcf-pid="KpMhxEg2Z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극이 중반부에 접어들며 염장선은 더 악랄하게, 더 잔인하게 서동주를 압박할 것이다. 쉴 새 없이 대본과 씨름하며 완벽 그 이상의 악역 열연을 펼친 허준호 배우 덕분에 현장에서는 늘 박수가 쏟아졌다. ‘역시는 역시!’라고 감탄할 수밖에 없는 명배우 허준호의 연기를 시청자 여러분들도 함께 만끽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d644b065b367ee353ceaf32dd1bf8291134009c6e8115df46ffbffc3e2f0cf" dmcf-pid="9URlMDaVtp" dmcf-ptype="general">한편 ‘보물섬’ 7회는 오는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2O3JF8bYY0"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슈가 불화설→하와이 간 박수진 근황 공개에 시청률X화제성 폭발 ‘솔로라서’ 03-12 다음 [전문] "10년 동행 끝 이별" 뷰티 유튜버 민새롬, '롬앤' 떠난다[종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