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고 조연우·김동준, 회장기유도 남고부 경량급 제패 작성일 03-12 1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각 55㎏·60㎏급 결승서 윤호영·김상엽에 한판승<br>남중부 45㎏급 박의겸·51㎏급 이현도 정상 메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2/0000066816_001_20250312181119690.jpg" alt="" /><em class="img_desc">남고부 55㎏급서 우승한 조연우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민고 제공</em></span> <br> 의정부 경민고의 조연우와 김동준이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나란히 경량급 패권을 차지하며 새로운 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 <br> <br> 지난 시즌 5관왕 조연우는 12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계속된 3일째 남고부 55㎏급 결승전서 윤호영(목포고)을 한판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지난해 60㎏급 1위에 이어 두 체급에 걸쳐 2연패를 이뤄냈다. <br> <br> 앞서 조연우는 16강서 이하늘(웅천고)을 누르기 한판, 준준결승서 이유찬(도개고)을 되치기 유효, 4강서 최재진(경북휴먼테크고)을 발뒤축걸기 절반에 이은 누르기 절반을 더해 한판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2/0000066816_002_20250312181119726.jpg" alt="" /><em class="img_desc">남고부 60㎏급서 우승한 김동준(왼쪽 두번째)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민고 제공</em></span> 또 김동준은 남고부 60㎏급 결승서 김상엽(보성고)에게 21초 만에 허벅다리 절반을 빼앗은 뒤, 1분4초께 다시 허벅다리 한판으로 메쳐 금메달을 획득했다. 작년 8월 추계 초·중·고유도연맹전 2학년부 우승에 이은 7개월 만의 우승이다. <br> <br> 김동준은 이날 16강서 곽원규(대성고)에 허벅다리걸기 한판, 8강서 이재혁(보성고)에 발뒤축걸기 절반, 4강서 팀 후배 엄정현에 꺾기 한판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br> <br> 한편, 남중부 45㎏급 박의겸(인천 신현중)과 51㎏급 이현(인천 부평서중)은 각각 결승서 황유재(경민중)와 김현준(보성중)을 업어치기 절반, 안다리후리기 한판으로 꺾고 나란히 우승했다. <br> <br> 이 밖에 여중부 48㎏급 이보윤(인천 신현여중), 여고부 같은 체급 주수림(경기체고), 남고부 73㎏급 최성준(경민고)은 모두 2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나미, 대한체육회 첫 여성 사무총장…선수촌장에 김택수 내정 03-12 다음 尹지지 김흥국, 유인촌 장관에 호소 “우파 연예인 일 끊겼는데 뭐 하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