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장시원 PD 주장 재반박 "'최강야구' 제작비 내역 밝히면 될 문제" 작성일 03-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7z4NJqyY">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WNzq8jiBh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ebd5599de338000b419b1f9a484defd363011d72a3727bcfd95955438d56e" data-idxno="1130043" data-type="photo" dmcf-pid="YjqB6Anb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Hankook/20250312181138863vlcg.jpg" data-org-width="600" dmcf-mid="25t7fadz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Hankook/20250312181138863vl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GABbPcLKl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4ffb624a2d868798d32ed6b8a29e82eec6a376805cef3807c7a038909548aa1" dmcf-pid="HcbKQko9yv"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03ad37f823e946d23c4bef7d719aea0bed20856455bdeab744e963142b383008" dmcf-pid="XkK9xEg2hS" dmcf-ptype="general"> <p>JTBC가 '최강야구' 제작비에 대한 제작사 스튜디오C1의 입장을 재반박했다. </p> </div> <div contents-hash="9c32a6374c361395ee969d5b6731312b14a97d62bd849c4fc402611a190a4c99" dmcf-pid="ZjqB6Anbyl" dmcf-ptype="general"> <p>JTBC는 1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입장을 내고 "C1의 주장 대부분은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 기존 양사 간 계약대로 처리하면 될 문제"라며 다시 한번 제작비 사용 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72ba373e2b3167e1b0e5825ef60503cd850db4f6437c31801d37e67302ed3aa" dmcf-pid="5ABbPcLKTh" dmcf-ptype="general"> <p>JTBC는 '최강야구' 제작 계약은 제작비의 사후청구 내지 실비정산 조건이 아니고 턴키 방식으로 체결돼 과다 청구 문제가 일어날 소지가 없다는 C1 대표 장시원 PD의 주장에 대해 "양사는 '실비 정산' 및 '사후 정산' 방식으로 계약했다. 양사 간 공동제작계약에는 'C1이 당월 본 방송한 프로그램 회차에 해당하는 제작비를 정산해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JTBC는 그에 따른 제작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명확히 규정돼 있다"고 반박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2bd90cd278f46a598b5ccad733056d1404d516fc51297eec975c2f589878c29" dmcf-pid="1cbKQko9SC" dmcf-ptype="general"> <p>제작비 중복 청구와 관련해 JTBC는 "JTBC는 C1에 지급한 모든 제작비가 프로그램 순제작비에 사용됐는지 확인하자는 것이었고, C1은 그것을 거부하고 있다. 예컨대, 한 경기를 2회에 걸쳐 방송한 경우 순제작비로서 경기 당 발생하는 비용인 장비임차료, 지급임차료, 기획진행비 등은 한 번만 지출되는 것이 타당한데, 왜 두 번 지출되는 것으로 봐야 하는지, 실제로 두 번 지출된 것이 맞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24aff62f2531f16cb9ba58d3bf82cee8ec94efa2ee577d11e6465020a3a49da9" dmcf-pid="tkK9xEg2CI" dmcf-ptype="general"> <p>장시원 PD는 JTBC가 오히려 '최강야구' 직관 수익과 관련 매출에 대해 2년 간 수익 배분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6a5f79cbd80602f73196ba57c2fc81724c1ea66601b1b373de27366e104949ff" dmcf-pid="FE92MDaVWO" dmcf-ptype="general"> <p>이에 JTBC는 "JTBC는 C1에 안정적인 제작마진을 지급하며 가상광고, 간접광고, 협찬, 디지털 수익까지 상당한 배분율로 배분하는 방식으로 C1을 제작사 중 업계 최고의 조건으로 대우해 왔다. C1이 주장하는 직관 및 부가사업 수익 배분은 합의한 바 없는, 근거 없는 요구"라고 일축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91f241e8bdf526fd3fd105c39d8ada67acd9434d8c7c4d7089d5798db66d1aa" dmcf-pid="3D2VRwNfls" dmcf-ptype="general"> <p>이어 "C1은 JTBC가 '최강야구'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탈취하려 한다고 주장하나, 계약 상 '최강야구'에 대한 IP 일체는 명확히 JTBC의 권리에 속한다. 오히려 C1이야말로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강행함으로써 JTBC의 IP 권리를 강탈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 </div> <div contents-hash="5b8e779eb27b711295a46053de4e11f4d97eae9afae1421efe1a67edc5eb9e4f" dmcf-pid="0wVferj4vm"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무엇보다, 그간 수차 요청한 것처럼, '최강야구' 제작비 관련 논란을 해소하고 시청자와 출연자들의 혼란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C1이 제작비 사용 내역을 증빙 자료와 함께 객관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임을 강조 드린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03f6e56d57507b3278326dd1c2dc8a418be675568dba618eff7b5713dd244c2c" dmcf-pid="prf4dmA8Wr" dmcf-ptype="general"> <p>'최강야구'는 지난 2022년 6월 첫 방송된 야구 예능으로 지난달 10일 시즌3가 마무리됐다. </p> </div> <div contents-hash="fee18b4973bf4f358be12b1455c13a609de89ec3cc891665b4d547651f7faf42" dmcf-pid="Um48Jsc6Cw" dmcf-ptype="general"> <p>JTBC는 지난달 25일 새 시즌을 위해 예정됐던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을 취소한다고 밝혔으나 장시원 PD는 곧바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부인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4dc33a70052a83348850abc03099da8f98648e3738df385440ed117260fa142" dmcf-pid="uZaNm5yjWD" dmcf-ptype="general"> <p>이후 JTBC는 11일 입장문을 내고 C1이 '최강야구' 제작비를 수억원에서 많게는 수십억원 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보인다며 '최강야구' 시즌4를 C1과 제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원미, 美집 공개 위해 드론 띄워 “3년 걸려 완공” (라스) 03-12 다음 이민호, 팬들 품에서 ‘별들에게 물어봐’ 아픔 씻었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