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美집 공개 위해 드론 띄워 “3년 걸려 완공” (라스) 작성일 03-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DsyzFO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9cea3fbb19c8156ad2a680e2b78934ecaa1e7ad12b3054c771d28e07eaa75" dmcf-pid="YXwOWq3I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81131989qfbc.png" data-org-width="700" dmcf-mid="ytQeNvsd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81131989qfb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fb9121bca20dff8b8ba063fd3f7c8435c1f98697bc5c69df128965fa9f36aa" dmcf-pid="GZrIYB0C3M" dmcf-ptype="general"><br><br>인플루언서 하원미가 자신의 미국 생활에 대해 이야기한다.<br><br>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하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이날 하원미는 대학생 때 마이너리그에 진출한 추신수를 따라 미국에 갔다가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관심을 끈다. “무서워서”라는 의외의 이유를 밝힌 그는, 당시 아이를 임신하게 한 상황에서 부모님께 혼날까 봐 전전긍긍했다고 고백했다. 결국 한국에 잠시 돌아와 혼인신고만 마친 후 서둘러 미국으로 떠났다는 그의 솔직한 이야기에 현장은 폭소가 터졌다.<br><br>그런가 하면 하원미는 추신수가 최근 ‘라디오스타’에서 밝혔던 절절한 사연에 대해 다른 해석을 내놔 모두를 웃게 한다. 그는 추신수가 마이너리그 시절 공동숙소에서 타 선수들과 함께 생활해야 했던 사실에 미안함을 드러낸 것과 관련해 “(공동생활이) 오히려 즐거웠다”며 “언제 이렇게 멋진 외국인들과 살아보겠냐”고 그 이유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br>특히 그는 자신의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가 된 5,500평의 미국 집을 ‘드론’까지 띄워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하원미는 이 집을 짓는 데 3년가량이 걸렸는데, 처음엔 100평 규모로 시작했다가 추신수의 요구사항들을 추가하며 최종 5,500평이 됐고, 완공된 후 솔깃한 제안까지 받았다고 밝힌다.<br><br>하원미는 그들의 집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던 ‘텍사스 석유 부자’가 20억 원의 웃돈을 주고 집을 사고 싶다고 해 고민에 휩싸였다고 고백하며, 결국 그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밝힌다.<br><br>하원미 특유의 유쾌하고 쿨한 입담에 모두가 매료된 가운데, 그녀는 미국 생활 중 겪었던 충격적인 경험을 고백한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실명 위기’까지 겪었던 고충과 함께, 추신수에게 내조하다가 폭발해 산책로에서 ‘나 홀로 욕’을 한 사연을 꺼내 큰 웃음을 안긴다.<br><br>그런가 하면 하원미는 야구장에서 남성들에게 대시를 받았던 이야기도 고백한다. 그는 추신수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보고 있다가 미국 관중에게 대시를 받았고, 이로 인해 추신수로부터 ‘대왕 반지’를 선물 받은 얘기를 꺼낸다. 또 한국에서 추신수의 경기를 지켜보다가 한국 관중으로부터 ‘대시’를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br><br>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첫 지상파 연기인데 '주연'…"행복해" 女 솔로 파워 증명 03-12 다음 JTBC, 장시원 PD 주장 재반박 "'최강야구' 제작비 내역 밝히면 될 문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