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첫 여성 사무총장에 김나미…선수촌장 김택수 내정 작성일 03-12 120 목록 대한체육회가 김나미 전 국제바이애슬론 부회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습니다.<br><br>여성이 사무총장에 오른 건 대한체육회 출범 105년 만에 처음입니다.<br><br>김나미 사무총장은 스키 국가대표 출신으로, 국제바이애슬론연맹 부회장, 체육인재육성재단 사무총장 등을 지냈습니다.<br><br>국가대표의 요람인 선수촌을 책임질 선수촌장에는 김택수 전 탁구대표팀 감독이 내정됐습니다.<br><br>올림픽 메달리스트이기도 한 김택수 선수촌장은 2004 아테네올림픽 당시 코치로 유승민 체육회장의 단식 금메달 획득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br><br>박지은 기자<br><br>#대한체육회 #김나미 #김택수<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가수 정예준, ‘결혼하자 맹꽁아!’ OST ‘가져가주라’ 발매 03-12 다음 국대 감독·코치 없는 배드민턴에…'전설' 이용대 합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