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난데없는 김수현 손절 해프닝...“팔로우한 적 없어” 작성일 03-12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HywHSg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ec049a702478d408fdaa9496c5ffcf70c206d41f453f33380480b3f729e182" dmcf-pid="Z5XWrXva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 김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215705016ddmw.jpg" data-org-width="500" dmcf-mid="HLJMbJP3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215705016dd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 김수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63db35c49ac333fa6bcc534a72acb3246311279d0fceed23a7e6ec7ed7e39d" dmcf-pid="51ZYmZTN1U" dmcf-ptype="general"> 방송인 조세호가 난데없는 ‘배우 김수현 손절설’에 휩싸였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div> <p contents-hash="1767ed195566b182a804ac5407c0acd3312dd1613b8a3b2171a890db9b64a357" dmcf-pid="1t5Gs5yjZp" dmcf-ptype="general">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세호가 김수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b9af0a91df6b6f2a5c73df2731965fd395219467206df6f499d05fbf7d8792d4" dmcf-pid="tJeQqe8tX0"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조세호와 김수현이 MBC ‘굿데이’에 함께 출연했는데, 조세호가 ‘88즈’ 지드래곤, 정해인, 이수혁, 황광희와는 SNS 팔로우 관계이지만, 김수현을 팔로우하지 않았다는 점을 꼬집었다. 이에 “김수현의 최근 논란으로 조세호가 손절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사실처럼 퍼진 것.</p> <p contents-hash="cc025bfbe535f0cbd848f4c87f5c8bbd28812146f6224953b407111871f7774d" dmcf-pid="FidxBd6FZ3"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세호는 애초부터 김수현의 SNS를 팔로우하지 않았다. 김수현뿐만 아니라 ‘88즈’ 중 한 명인 임시완의 SNS 계정도 아직 팔로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00172a2513b3f92212f3cee72401922c2f2f461fe076f9853aaacf7669fd0999" dmcf-pid="3nJMbJP3HF" dmcf-ptype="general">한편 고(故) 김새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6년여간 열애를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해당 채널을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 볼에 입 맞추고 있는 사진, 내용증명을 받은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 메시지 등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292e831b20948f70aeb86a571d2e11999780c03fe6ae5ce755fafa04d7b20bd3" dmcf-pid="0LiRKiQ01t"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에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거듭된 추가 폭로에도 “입장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박선영, 집 비번까지 공유?‥바닷가서 “선영 사랑해” 고백(신랑수업) 03-12 다음 SK슈가글라이더즈 박조은 17세이브에 대구광역시청 완파하고 15연승 질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