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정동원 “생각없이 돈 썼던 과거 후회”(‘라디오스타’) 작성일 03-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ViGB0C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496ee743312e93acc27a71791b1829d320eb17aa9a40575109efe08954f3e3" dmcf-pid="0JypghwM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31648156cidt.png" data-org-width="798" dmcf-mid="FRET8NJq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31648156cid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3bc8001b4f25f54bcc3b3a445b099f9f5875c60d363d637065157eb129d6978" dmcf-pid="piWUalrRwj" dmcf-ptype="general"> 가수 정동원이 과거 소비 습관에 대해 후회했다. <br> <br>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했다. <br> <br>최근 소비 습관을 바꿨다고 밝힌 정동원은 “생각 없이 돈을 썼다. 얼마 버는지 얼마 쓰는지 모르는 상태로 막 썼던 것 같다”며 “그러다가 세금을 내면서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써서 뒤통수를 세게 맞은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br> <br>가장 후회되는 소비로는 피규어와 백화점 과소비를 꼽았다. 그는 “피규어를 모았었다. 백화점에서도 고민 없이 샀는데 그런 게 후회된다”고 밝히며 “아끼기로 결심하고는 식비 외에는 아예 안 쓴다”고 덧붙였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내일(13일) '굿데이' 녹화 불참한다 03-12 다음 정동원, 통장 잔고 충격 "뒤통수 맞은 기분..생각 없이 돈 써" ('라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