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내일(13일) '굿데이' 녹화 불참한다 작성일 03-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hhoCDx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d1156af637b0b12b8a85635a942db3ce29c7c1801bf3218a8220acf1994f9" dmcf-pid="BSllghwM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231336761ahah.jpg" data-org-width="640" dmcf-mid="zRrrewNf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231336761ah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69131de797291294967724dbf30141ca0f1e9d58a754e60b7252f97275bf16" dmcf-pid="bsmmdrj4r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이던 시절 연인이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이 오는 13일 진행되는 '굿데이' 녹화에 불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80c9219c8c177a598c0bdf0131614a3d80ef28a9d4a1c8c4f78e1b7e8aff35" dmcf-pid="KOssJmA8On" dmcf-ptype="general">12일 매일경제는 김수현이 MBC 예능 '굿데이' 촬영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굿데이' 녹음은 이미 마쳤다. 김수현이 기존 촬영분에서 편집될지는 논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261704cb672a75682a02770fc4df94202da6a8bc8e384f904d2195b5f5a9eba" dmcf-pid="9IOOisc6Ei"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굿데이'에서 88즈(지드래곤, 정해인, 임시완, 이수혁, 황광희)로 녹음에 참여했다. 그러나 김수현이 최근 고 김새론이 미성년이던 시절 연인이었다는 의혹이 나오자 하차 요구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472e943f04571f8cdfe186c82f21d025faa5be78802f549f5b07140b024649da" dmcf-pid="2CIInOkPs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인 사이였다고 폭로했다. 또한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 군 복무 시절 쓴 편지 등을 추가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1d75b33eded8cd361c06398293005764e5dbf909d0d82740fbe65951ae4f2c4" dmcf-pid="VhCCLIEQsd"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 소속사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당사는 '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쿤, ‘고막 브레이커’ 박나래 첫인상 고백 “귀의 룰 깨는 사람” (나래식) 03-12 다음 [TVis]정동원 “생각없이 돈 썼던 과거 후회”(‘라디오스타’)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