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주지훈 "'궁' 같은 작품 더 할걸…후회돼" [MD리뷰] 작성일 03-12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zEkWCn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8226d42a39cc3c1b981be71fece1afd99e6a87b100cda91990ba84bdaac4e" dmcf-pid="Fl2Os5yj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주지훈/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232608301uxgo.png" data-org-width="640" dmcf-mid="1Ch4fge7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232608301ux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주지훈/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938eac24169d2255b7163adbebfa69fff5720071a46aaffa4c72103c8c0e3e" dmcf-pid="3SVIO1WA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주지훈이 '궁' 시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c337435c8ec0219c765ef271432db8da82e9fde917c08a9f9cd87522b4cced5" dmcf-pid="0vfCItYcDN" dmcf-ptype="general">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주지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f7c3c269bd3bbefb9a35144fb2876f647d125a85e6573426680c7d27c1e0e2e" dmcf-pid="pT4hCFGks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주지훈이 웹툰 원작 작품을 하면 대박이 난다는 업계 소문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a8a2a6fb6cc20da09109694136c383083135899d7bf6f7f54ee5d425be014c" dmcf-pid="Uy8lh3HEDg"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배우들이 처음으로 대중한테 각인된 이미지가 있는 것 같다. 저는 '궁'이라는 만화 원작의 판타지물로 각인을 시켰다. 어릴 때는 너무 귀속되는 것 같아서 그런 이미지를 떨치고 싶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궁'처럼 그 나이 때 할 수 있는 걸 한두 편 더 할 걸 후회가 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bc0b1f02d4e501f388b61592eb6fff9a408048e30782070ecfa36cd5b075f4" dmcf-pid="uW6Sl0XDmo" dmcf-ptype="general">"'궁' 때 모습을 보면 어떠냐"는 질문에는 "컥"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세월이 흘렀으니까 말하는데 '궁' 때 헤어스타일과 모든 것은 제 선택이 아니었다. 그것보다 더 심하게 하고 있던 이준기가 있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박경림 “박수홍, 父 폭행당한 다음날 녹화서 만나…마음아파”(‘라디오스타’) 03-12 다음 천안축구종합센터 찾은 정몽규…"문체부와 갈등 풀 것"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