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광수 “연봉 5억 개업 의사? 자랑스럽지 않아” 발언→모두 황당 (‘나솔’) 작성일 03-13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Ue5oRu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fd11bf34d80c268051ca57888a7a7adfbae650b160006cc59dffe1464c6ac" dmcf-pid="Uoud1ge7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55622799mwhj.png" data-org-width="650" dmcf-mid="FQRSMGlo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55622799mwh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a7c47a887e6ff5b993c7f19f3d0d10e50704d6d6b65e18b660f548c2b688d9" dmcf-pid="ug7Jtadzlj"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5기 광수가 직업을 공개한 가운데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c9312d789f39575b39b56a9d814d61b87e2e7f5c32a99e48daf07b9d7f3e14d7" dmcf-pid="7aziFNJqlN"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5번지’에는 자기소개 타임이 그려진 가운데 광수의 직업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e60883d36d17cd2489b76d48a386a4abc986601e4a3da4049d522a63d2f79dc" dmcf-pid="zi0MXnxpCa"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나선 영수는 첫 번째 직업은 성악가라며 “한예종 나왔고 유학은 이태리 다녀왔다. 극장 합창단 정단원에 취직됐는데 코로나 시기여서 다시 들어왔다. 졸업은 안 됐고 지금 한예종 대학원 석사 재학 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0870a04d85ef2b5beafa3da9fa287a3c26a8003294792a37664c5f2bb183c14" dmcf-pid="qnpRZLMUTg" dmcf-ptype="general">이어 “또 직업은 우연히 시작했지만 본업이 된 H사 보험회사 본부장으로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취미였던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를 당하면서 보험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다 보험회사에서 일하게 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13cf219442c764258f7b0e304eda7eb6c0db917e3bc0bbc5f8f59313c06f5" dmcf-pid="BLUe5oRu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55624220cpep.jpg" data-org-width="530" dmcf-mid="3BHQGJP3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55624220cp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9d33bf43b5c93c18293359b5c47b2afc269f1f853c9cba8716fe038d05a33f" dmcf-pid="boud1ge7SL" dmcf-ptype="general">특히 영수는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쉬고 싶으면 쉰다. 내년 목표는 월급 1억하려고 한다. 가능할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fae9b7a3f5f0ccda0b542aa24d60a01e382b341ac7012118167876062518dfe" dmcf-pid="Kg7JtadzWn" dmcf-ptype="general">다음은 1988년생 영호였다. 그는 개인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약사로 “저는 집도 마련돼 있고, 약국도 운영하고 있는 상태라 결혼 준비는 어느정도 돼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3f0f2b5a794ec61a8ebb76f06ccfcdc2d7d39cdc7b6779d0fc4843388a4d8b8" dmcf-pid="9aziFNJqSi" dmcf-ptype="general">90년생인 영식은 5년차 은행원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올해 업무 관련된 자격증만 8개를 땄다. 제 장단점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다. 그 자신감으로 가진 것들을 삶을 채워나가는 방식의 삶의 태도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직 프로 축구 선수였던 영철 역시 90년생으로 현재 중학교 엘리트 운동부 지도자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cd8abd5dbc30844c724c4e041d72debca0a15fcc60deba7770dd82ec117518" dmcf-pid="2Nqn3jiBSJ" dmcf-ptype="general">다음은 모두가 궁금해하는 광수였다. 88년생으로 강원도 인제에 거주 중인 그는 “하는 일은 딱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모든 일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돈 버는 일보다는 제가 의미있게 했던 일들을 설명드리겠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d97dede9a03eb24ee9a35c525243f336ba1b4d013ea9585399b6ff4668cc8" dmcf-pid="VjBL0Anb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55624510rsyh.jpg" data-org-width="530" dmcf-mid="0utPYd6F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055624510rs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1c4b481d68532a5617c18043dd35634126bb1d819efbe40fd62ee39fa7fddd" dmcf-pid="fxZ4TMf5Se"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꿈은 물리학자였고 그걸 게속 시도했어쓴데 집중해서 하기 어려워서 중단하고, 인공지능 개발해서 특허를 냈던 게 있다. 다만 상용화를 못해서 특허만 보유 중이다. 법학 석사를 했고, 지금은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글쓰기 예술을 더 가치있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소개를 마쳐 솔로들을 혼란스럽게 했다.</p> <p contents-hash="5bda5c73cbfc4fdc0b48f590c9a92524a9d028daf2fa88979799c53e48902ca8" dmcf-pid="4M58yR41SR" dmcf-ptype="general">결국 영수는 “구체적인 직업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고, 광수는 “원래 별로 자랑스러워하지 않아서 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 꼭 굳이 물으신다면 직업은 개업 의사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p> <p contents-hash="b56537583d8e932c78af60b74aef4750d64edeff392fd340b9da04b61c8f7e28" dmcf-pid="8R16We8tTM" dmcf-ptype="general">사진인터뷰 당시 광수는 “하루에 평균 100명 이상의 환자를 보고 있다”라며 자신이 유일한 의사로 자리를 벗어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봉이 5억이 훌쩍 넘는다고 공개했고, 이를 본 송해나는 “이게 왜 안 자랑스러워”라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78808b9b8e872ccb22a43da4a5feff54c352c72a9f5bc6dfa3b0d46c4b215f3f" dmcf-pid="6etPYd6Fh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우빈 닮은꼴로 소개한 상철은 90년생으로 서울 중구에 살고 있으며 ’S 반도체’ 회사에 재직 중이며 판매 전략팀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1a3ed4eb7f5c81a3d71a4e198501ebc6881db39bc2480c150e230683ed8ec6" dmcf-pid="PdFQGJP3CQ"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d09aff72ee6f31a0ef864f54b4ed07dae2b3741582d87de584c64b550c1bf82c" dmcf-pid="QJ3xHiQ0yP"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父 건설노동자-단칸방 살던 가난한 유년기 “행복했다” 왜?(유퀴즈)[어제TV] 03-13 다음 유병재, 한소희 닮은 여친 질투할라‥동안 대학생 母에 플러팅(선넘클)[결정적장면]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