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국민투표 50% 우승 유력 작성일 03-1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k8LFGk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03f697a8c430ea11e4e302b7bb003b9d2760888fc3b047446eaf4d7682d8a" dmcf-pid="5DE6o3HE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3’ 김용빈, 국민투표 50% 우승 유력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bntnews/20250313064103221bupt.jpg" data-org-width="680" dmcf-mid="Xv4Zqrj4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bntnews/20250313064103221bu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3’ 김용빈, 국민투표 50% 우승 유력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25cce74064c59fa8a680c9fb3dbd39baa90c26685f4cfb37bca21889369736" dmcf-pid="1wDPg0XDRG"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미스터트롯3'가 오늘(13일) 밤 9시 30분 대망의 최종회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지난 12월부터 3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TOP7(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추혁진, 춘길)만이 살아남은 가운데, 누가 새로운 트롯 황제가 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397a4dbe7802e72b0c13ed90edb0b8cbe9fa6a1906305b9c0b788b4ed865776" dmcf-pid="trwQapZwiY" dmcf-ptype="general">특히 '미스터트롯3' 제작진이 어제(12일) 결승전 평가 방식을 전격 공개하면서 7주 연속 대국민 응원투표 1위를 기록 중인 김용빈이 최종 우승자로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8140870336e56f187fe6669e47c6373f5ee7fa84d76e3377549e0e0e2b8ba41" dmcf-pid="FmrxNU5rMW"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결승전은 총 3000점 만점으로 평가되며, 이 중 국민 투표가 전체 점수의 절반인 1500점(대국민 응원 투표 3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을 차지한다. 나머지 1500점은 마스터 15인이 각 100점씩 부여한다.</p> <p contents-hash="6a0418cf4f5850e006c8a46bce3920aa6842c602cdb308a4629079fc9552753a" dmcf-pid="3smMju1mLy" dmcf-ptype="general">현역 22년 차의 김용빈은 "2004년 13살 나이에 트롯 신동으로 데뷔"했으며 "선이 고운 외모와 반전되는 강렬한 중저음, 첫 소절부터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짙은 감성"으로 프로그램 내내 높은 인기를 구가해왔다. 특히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부동의 1위'라는 수식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c05904093b5026c5229bcc71928c0ccad023a7ce37225d15b19057745b593b66" dmcf-pid="0wDPg0XDRT" dmcf-ptype="general">'인생곡 미션'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김용빈은 나훈아의 '감사'를 선곡했다. 이는 자신의 음악 인생에 대한 감사함과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마음을 담은 선택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d04b550b7b251b197291fa6ba7d922132c3038c0703321b7c0953a4fa2fe5ed" dmcf-pid="prwQapZwev"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마스터 김연자, 박선주, 영탁 등이 TOP7의 결승 무대를 보며 눈물을 쏟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박선주는 "나훈아 선생님 모습이 많이 보인 무대"라며 오열했다는 후문으로, 이 주인공이 김용빈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a378074c088b2e3f8ab421267c0522bef3a7b43248eab0ce0db8c13b9a9886a" dmcf-pid="UmrxNU5rnS" dmcf-ptype="general">다만 제작진은 "현재까지 집계된 TOP7의 점수는 단 1, 2점 차이로도 순위가 갈릴 수 있을 만큼 박빙"이라며 "결승전 생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에 따라 최종 순위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혀 변수의 가능성도 남겨두었다.</p> <p contents-hash="c332cef475df6fb8ed365d1e15e39bcc03b40983547b0387aa787cc2199c5e53" dmcf-pid="usmMju1mJl"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 결승전에서는 김용빈을 비롯한 TOP7의 치열한 경쟁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결승전 생방송 1시간 전에는 네이버TV를 통해 '미스터트롯3 진 후보자 합동 토론회'가 공개되며, '미스터트롯 재팬'의 마스터가 등장해 TOP7 중 1인에게 일본 진출의 기회를 부여하는 초특급 특전도 마련됐다.</p> <p contents-hash="79e8d1460111e8798d5ee9d4aad4fff558884adc77e872596773fc2dd6a756db" dmcf-pid="7OsRA7tsM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롯데시네마에서는 결승전 극장 단독 생중계가 진행되며, 박지후, 남궁진, 김현수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현장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fa7451188b4680a757d1f0cb9bfc89227970c78fa6293ff90abfe37e7a4577" dmcf-pid="zIOeczFOnC" dmcf-ptype="general">11회 연속 시청률 동 시간대 1위, 목요 예능 1위,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3개월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미스터트롯3'. 김용빈이 예상대로 정상에 오를지, 아니면 손빈아나 최재명 등 다른 TOP7 멤버가 이변을 연출할지, 임영웅, 안성훈을 잇는 3대 '眞'의 탄생 순간은 오늘 밤 9시 30분 TV CHOSU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qCIdkq3IM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 나고 울컥"…정윤혜, 임밍아웃 하자마자 레인보우 지숙 '축하 봇물' [종합] 03-13 다음 '유퀴즈' 주지훈 "어릴 때 단칸방 살아…밭에서 놀고 까매져도 행복했던 기억" [텔리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