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등 돌린 상태로 '노룩 드롭샷'…가볍게 16강 진출 작성일 03-13 116 목록 네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최고권위 전영오픈에서 가볍게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등을 돌린 상태로 때린 '노룩 드롭샷'이 압권이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더 빠르게!…'젊은 피'가 이끄는 '속도 혁명' 03-13 다음 ‘중증외상센터’ 최대 수혜자 하영, 로코 퀸 도전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