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데뷔 첫 월드투어 시작…북미→아시아→오세아니아 대장정 작성일 03-13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170cLK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6a2477a1cc608c0fc9e78825837d2bcf30726f741ea58d7b1709c0692fbd1" dmcf-pid="3btzpko9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필굿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081534542ocrq.jpg" data-org-width="650" dmcf-mid="tjXptNJq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081534542oc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필굿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0KFqUEg2C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00696abd509b6ce95962dfe2ecb163602ebe8cf90251904b8e1c3a22d963373" dmcf-pid="p93BuDaVTa" dmcf-ptype="general">글로벌 대세 비비(BIBI)가 데뷔 첫 월드투어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2d48febfa339af357c699912c15dfdcbe80f0af3b5703f5afd2af5d519b6a554" dmcf-pid="U20b7wNfyg" dmcf-ptype="general">소속사 필굿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2025 BIBI 1st WORLDTOUR [EVE]’의 파격적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비비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2024d2c798f776362a29ea6cb3deac025d45445b73a63003f7226b2d12333d2" dmcf-pid="uVpKzrj4Wo"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투어는 5월 16~1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야심찬 출발을 알린다. 6월에는 시카고, 토론토, 보스톤, 뉴욕, 워싱턴, 애틀란타, 오스틴, 어빙,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 북미 11개 도시를 경유한다. 이후 8월부터 아시아 7개 도시, 10월부터 호주, 뉴질랜드까지 총 23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월드투어다. </p> <p contents-hash="0777d6561785846cdfb6c4233ee1f77339ce1bf12aac4a827fbf7f7c4478dd0a" dmcf-pid="7fU9qmA8yL" dmcf-ptype="general">월드투어 타이틀인 ‘EVE’도 흥미롭다. 지난해부터 ‘홍대R&B’, ‘밤양갱’, ‘DERRE(데레)’, ‘행복에게’로 이어지는 ’사랑의 ERA’ 시리즈의 완결편 느낌을 전해준다. 비비는 EVE와 EVE-1으로 화자를 나누어, 두 가지의 다른 감정과 관점에서 노래를 담아 매번 더블싱글로 발표해왔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이 공연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ac56d2ab98fc078e1a8888b042e9e7118a030c2526b8a2e9e3c8b8d0d66ec5d0" dmcf-pid="z4u2Bsc6hn" dmcf-ptype="general">“Who am I?” “We must be … at the end.” “BIBI가 그려낼 환상의 밤, EVE와 EVE-1의 이야기. 진짜 나를 찾아가는 그들의 여정에 함께 하세요.” 등 이번 월드투어를 함축하는 문장들도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377fcae406ce87b429743daf7c9e82ae6eb9e2e32703b2772d131a107a7ce50e" dmcf-pid="q87VbOkPWi" dmcf-ptype="general">비비는 작사, 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연출 능력까지 겸비하며 음악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왔다. 배우로도 특별한 매력을 발산하며 진정한 올라운드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제는 월드투어를 통해 다시 한 번 ‘글로벌 대세’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BjRgitYcy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AeanFGk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대 2개→1개" 김일우·박선영, 핑크빛 분위기 절정 03-13 다음 [종합] 김일우♥박선영, 방송용 연애 끝→결혼 의혹 불거졌다…"해 뜨는 거 보고가" ('신랑수업')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