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2개→1개" 김일우·박선영, 핑크빛 분위기 절정 작성일 03-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PneZTN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d8a221ec1bb92ac89f908c68816baa7f61f01121f2cd747b53091f1536bf0" dmcf-pid="PX4dxGlo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일우. (사진 = 채널A '신랑수업' 캡처) 2025.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is/20250313081505543fzos.jpg" data-org-width="719" dmcf-mid="8a2M6yIi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is/20250313081505543fz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일우. (사진 = 채널A '신랑수업' 캡처) 2025.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f0fd45cd939df8e034fac997500e5f320b6396a1236ccc0313b0fef1f78818" dmcf-pid="QZ8JMHSg1t"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일우·박선영이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bd6c6a77090f66b848eb77179e7805e996b88cc9f78c712a8eb9aac2e377231e" dmcf-pid="x56iRXvaX1"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54회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과 강릉집에서 첫 데이트를 하는 설렘 하루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34e8a925e0e0ffb1b8b49cd7709037529d2620d7fb92d950dd7ff1aaf0e12d69" dmcf-pid="ynSZYJP3Z5"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강릉의 한 빵집에서 평상시처럼 빵을 만들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박선영이 매장을 깜짝 방문해 김일우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59e192d9fc9207896e42f07a394c544a3c2f23e130dd88246e5e1c76253e25e8" dmcf-pid="WLv5GiQ05Z" dmcf-ptype="general">빵집 기능장과 부장은 "먼 길 오셨다"며 반긴 뒤, "두 분이 달달한 사랑하시길 바란다"는 덕담과 함께 예쁜 빵을 박선영에게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2abbffc38cb48b8da7245b378b1e01e32102acd39c1e5ad235e2af510545e05c" dmcf-pid="YoT1Hnxp1X" dmcf-ptype="general">모두의 응원 속, 두 사람은 근처 해변을 걸었고 김일우는 모래사장에 '선영 사랑해'라는 글자를 적어 박선영에게 "귀엽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10da84f7b5b67e6a3f9512ae66ebef2bb3e53e8a50746852b7cddf7602ab7412" dmcf-pid="GgytXLMU5H" dmcf-ptype="general">용기를 낸 김일우는 "우리 집이 바로 근처인데, 한번 올라가 보자"라고 말했다. 김일우의 집을 처음 방문한 박선영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시원한 바다뷰에 놀라 "집이 너무 좋다"며 연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149aebec6264fc9f89c39ae46cb1ed24cec31949bed1aa2f96ba1aab248f8f0" dmcf-pid="HaWFZoRutG"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특히 '플러팅'을 연발했다. 안방에 들어온 박선영이 "침대가 하나 없어졌네"라고 언급하자 "침대를 (같이) 쓸 사람이 없다"며 박선영을 넌지시 쳐다본 것이다. 기존 방송에선 침대 두 개가 놓여 있었다. </p> <p contents-hash="244c6c68e870de176d66184772f7ab5c7f33007c264547ef0d2ef9148216d493" dmcf-pid="XNY35ge7ZY"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이후 "어제 담아서 가져왔다"며 손수 만든 물김치와 각종 반찬을 김일우에게 안겼다.</p> <p contents-hash="e54c49f0fe66ea87369b2288a4fa266c239c2623ff32ee575131bf8c34d91404" dmcf-pid="ZjG01adzXW" dmcf-ptype="general">김일우와 박선영은 거실 소파에 앉아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TV를 통해 봤다. 그런데 사진에는 박선영이 그간 김일우에게 선물한 것들을 예쁘게 담겨 있었고, 김일우의 세심함에 놀란 박선영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933e17ddd78952dae8eeea51743a926641b18ffc003ff765e531b36deaa9c92" dmcf-pid="5AHptNJqYy"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이날 김일우에게 콩나물 솥밥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김일우는 "양이 너무 많은데? 이 밥 다 먹고 가~"라고 권했다. 박선영은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지?"라고 받아쳐 주위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1b8b601498d01c029a1186f397fceba425d8a640e0e1cf0990f816e6e8bb4370" dmcf-pid="1cXUFjiBHT"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선영이가 오니까, 우리 집이 진짜 집 같아졌다. 뭔가 꽉 차는 것 같은, '완성형 집'이 됐다"라고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62f8cca2dd9b086ce082bf48f3d2b9d50249960977f74aceaa14c0befc82a2d" dmcf-pid="tkZu3AnbZ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박현호-은가은, 신혼집 임장 하다가 은가은의 ‘역 프러포즈’에 ‘눈물 펑펑’ 03-13 다음 비비, 데뷔 첫 월드투어 시작…북미→아시아→오세아니아 대장정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