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 "AI 에이전트도 직원처럼 관리받자"…韓 금융권 도입 검토 작성일 03-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워크데이 에이전트 시스템 오브 레코드'·자체 AI 에이전트 올해 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MTMHSgjC"> <p contents-hash="15e3bb51ec3628b6e79081c3e8163480a99c427f9033dd1f7ac45991b83d7462" dmcf-pid="8QRyRXvaaI"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기업은 품질 좋고 믿음직한 에이전트를 잘 골라 써야 합니다. '워크데이 에이전트 시스템 오브 레코드'는 모든 에이전트를 중앙에서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업무에 적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 contents-hash="7ffc89b3b2b780f064a644dc37f01e9a52e433df055255b47986429eba377958" dmcf-pid="6xeWeZTNgO" dmcf-ptype="general">정응섭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12일 기자간담회에서 AI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워크데이 에이전트 시스템 오브 레코드 특장점을 이같이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현재 개발 중이며 올 하반기 전 세계 출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fff445b6314a5921abe0369ca8956a6c0685a48212a88ccff3e083c52fc1536" dmcf-pid="PMdYd5yjks" dmcf-ptype="general">정응섭 지사장은 "기업은 규모 상관없이 AI 에이전트 배포 관리와 보안, 규정 준수, 효과 최적화, 비용 관리 등 새로운 어려움을 맞고 있다"며 "AI 에이전트를 중앙에서 관리하지 않으면 운영 파편화를 비롯한 보안 위험이 증가, AI 투자의 실제 가치를 측정하기 힘들다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aceda66669eff096c28f055458890af16032a1142453cea8358d9c8bb940bb" dmcf-pid="QRJGJ1WA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응섭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ZDNetKorea/20250313085357029btph.jpg" data-org-width="640" dmcf-mid="VcqkqmA8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ZDNetKorea/20250313085357029bt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응섭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77d62b28f226068bc9baac7d5e1c6a75b6fba940eec2d7b9fb67786d17766c" dmcf-pid="xRJGJ1WAkr" dmcf-ptype="general">워크데이 에이전트 시스템 오브 레코드는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사용 기업은 해당 플랫폼으로 모든 AI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워크데이 자체 에이전트뿐 아니라 타사 AI 에이전트까지 연동해 활용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1ff7a81c74603695d821dd8ab1d4083773cbfcefa42d397b906948f69d718ee" dmcf-pid="yYXeXLMUkw" dmcf-ptype="general">그는 워크데이 에이전트 시스템 오브 레코드 특장점을 비용 관리와 최적화로 꼽았다. AI 에이전트 비용을 효율적으로 예산 책정하고, 예측할 수 있도록 지원해 투자대비수익(ROI)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규정 준수하는 배포 환경을 지원해 자동 환경 설정, 접근 제어, 정책 집행 등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59414cb0eeb3f2b34e4d9a62c8fbd7121245785847c72bd37e53e025497b3d" dmcf-pid="WGZdZoRugD" dmcf-ptype="general">이 플랫폼은 실시간 운영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실시간 정책 집행, 비용 추적이 가능하다. 사용 기업은 실시간 신원 확인,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재무 비용 모니터링 등으로 에이전트가 지속적으로 최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리한다. 기업은 AI 에이전트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566ebb60e75e0651a630c1f9da535cf5e1a8d9e06d25cd3c599f6e66c94f2" dmcf-pid="YH5J5ge7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워크데이는 자체 AI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ZDNetKorea/20250313085358322echv.jpg" data-org-width="640" dmcf-mid="fbeWeZTN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ZDNetKorea/20250313085358322ec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워크데이는 자체 AI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c16cd33705056f336abbc0aee14bf2c5293bd3fe1fc63daccebd2f80134fa9" dmcf-pid="GX1i1adzkk"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워크데이는 자체 AI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해당 에이전트도 올 하반기 출시를 앞뒀다. 고객은 ▲계약 에이전트 ▲급여 에이전트 ▲재무 감사 에이전트 ▲정책 에이전트를 워크데이 에이전트 시스템 오브 레코드에서 바로 업무에 적용·관리할 수 있다. 워크데이는 자체 AI 에이전트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42e0bcb420df68f500261d1cf0c5ef4e85221d1b0b5c3b48b85c791bb0b73ab" dmcf-pid="HZtntNJqAc" dmcf-ptype="general">정 지사장은 올해 국내 금융사가 워크데이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계약이 마무리되지 않아 구체적인 정보는 미공개 상태다. 그는<span> 금융보안원과 CSP 인증을 위해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 지사장은 </span><span>"현재 </span><span>금보원이 </span><span>요청하는 문서를 </span><span>제출하고, 질문이나 요청에 대해 지속적으로 </span><span>대응하고 </span><span>있다"고 말했다. </span></p> <p contents-hash="30aa4a54026b05722401fabff354da8f832504468110628076981f72c3110159" dmcf-pid="X5FLFjiBcA"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논란에...해외 팬 등돌리고 팬카페 닫혔다 03-13 다음 LGU+·ICTK ‘맞손’…양자보안으로 모바일서비스 보안 강화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