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채원빈 "강하늘·유해진·박해준과 '야당', 안할이유 없다" 작성일 03-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qhpko9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eabd0ad489a04019ef61eaf37439dacef3cad3dd86adab01540e5953b2747" dmcf-pid="1EBlUEg2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경수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14226458ztxy.jpg" data-org-width="1400" dmcf-mid="ZpsQEbph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14226458zt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경수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01ec199f001f620075933b3ef341fb706d5fb36598483435eb1582b5baef8" dmcf-pid="tDbSuDaVt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류경수 채원빈이 '야당' 출연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a007488c1136cf6a224710e2dd8a80e40aa1e7d0f93bd3728b7e4bc73480d12" dmcf-pid="FwKv7wNfZh"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63bb1f6df3bd5d67dbeffaab583bfe21e118b45afb8f3b15db159b87332865d" dmcf-pid="3r9Tzrj4XC"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류경수는 "사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세 선배님께서 하신다는 얘길 듣고 대본도 안 봤는데 하고 싶었다"며 "대본이 빨려 들어갈 듯 속도감이 느껴져서 재밌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43acd379cd34a8f3d1ecc8d08991636f9c7284c07857804739aacc4bada0f2" dmcf-pid="0A7I3AnbHI" dmcf-ptype="general">채원빈 또한 "제가 이 작품 마지막에 들어오게 됐는데 저는 선배님들이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알고 있어서 대본도 너무 재밌었다,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92de35e92a1c39d35c930b07c67332cbdfc8a364efc76a19e4840230f47302dd" dmcf-pid="pczC0cLKHO"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4월 23일 개봉.</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Ukqhpko95s"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의혹' 김수현, '굿데이' 녹화 불참→하차설…"확인 중" 03-13 다음 '킥킥킥킥' 막내 작가 전소영, 이채민 첫사랑 된다..'바니와 오빠들' 출연 [공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