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의혹' 김수현, '굿데이' 녹화 불참→하차설…"확인 중" 작성일 03-1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굿데이' 오늘(13일) 녹화<br>MBC "제작진 확인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ldsfqymi"> <p contents-hash="9480debd8a4a21f0f2113036f61b3162be8587eeba740b283d97c9a30e9f7cd3" dmcf-pid="p5SJO4BWw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유족 측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굿데이’ 출연에도 빨간불이 켜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9e507b00d346ef63de4a519d4a02199dd542e23784a4135a16d7769e58dab" dmcf-pid="U1viI8bY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사진=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Edaily/20250313114226160ktpa.jpg" data-org-width="658" dmcf-mid="3ENbnFGk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Edaily/20250313114226160kt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사진=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446eecfee6c2b63d48190eedbd15ac0a5ba61d360d95a9c8352cc30d3a97d4" dmcf-pid="umaBitYcOe" dmcf-ptype="general"> MBC 예능 ‘굿데이’ 측은 13일 이데일리에 김수현 불참과 관련 “제작진에게 확인 중이다”라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045e646087cc8f8379e0d2dd6c626f1187b70c06ad557e30b812eec0ef7b72a1" dmcf-pid="7sNbnFGkrR" dmcf-ptype="general">지난 12일부터 ‘굿데이’ 시청자 게시판에는 하차 요구 게시글이 올라오는 등 하차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 MBC 측은 편집 여부나 하차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 결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47e4368a81ae5ce741fcf868b410781eef1a9785aededf34cc664ecd5fb7b7" dmcf-pid="zOjKL3HErM"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한 해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 김수현과 지드래곤은 1988년생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하며 녹음에도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하차 가능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747bc077a70895cf4c534ac125d567c1c94afec6e39f03facf51340d12c3611" dmcf-pid="qIA9o0XDsx"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 고 김새론 유족의 입장을 전하며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고인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으며,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38eaa25ef1a246201cd8331f57a0ff865d91e750f1af35c1eece683af623db2" dmcf-pid="BCc2gpZwr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가로세로연구소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 배우와 관련하여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6512e2d78588b871296286f4a5b590effd7854af1e24af33fe4d70fcccf16af" dmcf-pid="bhkVaU5rrP" dmcf-ptype="general">이후 11일과 12일 가로세로연구소는 소속사의 입장에 반박하며 김수현이 고 김새론의 볼에 입맞춤하고 있는 사진, 고인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김수현이 고인에게 보낸 손편지 등을 추가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7d7cf2377747b0d1fe580fe3d66fe4bcdb93af9b10970855ccddf3801d576c3" dmcf-pid="KlEfNu1mO6" dmcf-ptype="general">“앞서 전한 공식입장과 변함이 없다”고 밝혔던 김수현 소속사 측은 13일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9SD4j7tss8"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생한 해외살이 가이드…김성주·이지혜·제이쓴 ‘살아보고서’ 26일 첫방 03-13 다음 류경수·채원빈 "강하늘·유해진·박해준과 '야당', 안할이유 없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