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난 봄의 남자,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있는 인물을 연기" 작성일 03-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vraGloCJ"> <p contents-hash="579f2e26c77d7faa322338cf767c5f249de5745934e3da986c34ada52554321f" dmcf-pid="YpTmNHSgWd"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ee925899206f089984fa7d7a6dc576a0dd66228af2f7482e95a531938ebc42" dmcf-pid="GUysjXva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MBC/20250313120155078ropn.jpg" data-org-width="800" dmcf-mid="4Gb4Yfqy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MBC/20250313120155078ro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c61704fe3263c52b6fcb24bd11c01decceced35be51dae5a0050446c9f655e" dmcf-pid="HuWOAZTNlR" dmcf-ptype="general"><br>강하늘은 "시나리오를 읽을 때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게 되면 그 작품과 만나게 된다. 처음에 저도 제목을 보고 정치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아닌 게 충격이었다. 대본의 짜임새가 너무 재미있었다. 계속 사람을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며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e1e063056dcb5460d80e51d59d1abb16d90001767b87c87fde75f02975935f6" dmcf-pid="X8pHhq3IyM" dmcf-ptype="general">극 중 이강수를 연기한 강하늘은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 친구가 가지는 자신감은 나를 잡으면 나와 연관된 모든 사람을 다 잡아야 할 텐데라는 생각에서 나온다.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건 감독님 의견, 반짝이는 시계, 붉은색이 키 컬러여서 신발도 붉은색이다. 붉은색을 쓰니가 이상하게 열정 넘치고 당당하게 되더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4ee77e95b17b608f9d07464859e91ff1bd9105f6306151c4fda82f23eefa465" dmcf-pid="Z6UXlB0Cyx"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진짜 가장 현장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감독님이 해주는 이야기들이었다. 정말 이런 쪽 시나리오를 쓰고 연구하고 파고들어야 하는구나를 많이 느꼈다. 흘러가는 말로 취재하셨다고 하셨지만 한 분 한 분 인터뷰를 하면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 마약을 추적하는 형사의 특징을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계셔서 어떤 장면을 찍어도 감독님과 상의하는 게 제일 명쾌한 해답이었다"며 현장을 기억했다. </p> <p contents-hash="f109913f2572a79fa6ecc9184593dd183ff7f4832d2f5969411adb9dbf2864b1" dmcf-pid="5PuZSbphSQ"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유해진은 사람이 하루에 쓸 수 있는 에너지 총량을 촬영에 다 쏟아붓는 것 같더라. 현장에서 인사를 못 드리겠더라. 혼자서 많이 고민하고 계셔서 그 시간을 방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툭툭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 같다"며 유해진과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a9aedd4e447fb42066759ac49582704641ca44030f153c25c58393d656422b9" dmcf-pid="1Q75vKUlyP"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영화 안에서 이 인물이 많은 작품에서처럼 선한 사람이 선한 행동을 정의감을 갖고 하는 걸로 보이지 않길 바랐다. 자기의 욕심, 야망이 상황과 부딪혀 뚫고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감독님과 정말 이야기를 많이 했다. 너무 선하거나 악랄하게 보이지 않게 중간 지점을 찾아가려고 감독님과 상의하며 촬영했다. 통쾌함을 강수로부터 느끼길 바란다.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쫄깃하게 상황을 느끼면 좋겠다"며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p> <div contents-hash="46db93f0032e24cb11944a5b16e1fcf6825be87adaabaeab38d31d4da06f1434" dmcf-pid="txz1T9uSh6" dmcf-ptype="general">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으로 4월 23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서울의 봄’ 이후 천만 중독…‘야당’도 천만 욕심” 03-13 다음 '위!' 14개국 1위인데..시우민, 컴백 첫 주 음방 모두 '불발' [★FOCUS]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