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서울의 봄’ 이후 천만 중독…‘야당’도 천만 욕심” 작성일 03-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ZM1xVZ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29541419898d91717ef4a98be4d5acdc7adcc2db5c048edadc921e4dc9c92" dmcf-pid="3t1eFR41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박해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25.03.13.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donga/20250313120150143ob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tZVw4DaV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donga/20250313120150143ob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박해준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25.03.13.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88c49747bd7f56362c4a0a423cbd24835257f85e858fe1a30f1fa3f367e2f4" dmcf-pid="0Ftd3e8t3X"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해준이 영화 ‘야당’으로 ‘1000만 관객 돌파’를 욕심냈다. </div> <p contents-hash="287c78dc1dc4da9d11b22e12cac9039780110ff2bb2e4650cd4812f5986d402e" dmcf-pid="p3FJ0d6FuH" dmcf-ptype="general">4월 23일 개봉하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강하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f6f8966c86cc4734c00a7487b0098942e02c3630497af1254ae5a33422fb45a7" dmcf-pid="U03ipJP3uG"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최근 주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데 이어 ‘야당’을 선보이는 것에 대해 “배우 일을 하는 게 정말 즐겁다”라며 “저는 캐릭터를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한다기보다 작품 대본에 맞게 가서 즐겁게 논다는 마음으로 연기한다. 드라마(‘폭싹 속았수다’)도 큰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e8b89fb719f8fec53fcb4db692cddcbd772831311adb21375bc4db2ded944b" dmcf-pid="up0nUiQ00Y" dmcf-ptype="general">이어 “(유해진)선배님을 1000만 관객 돌파를 여러 번 해보셨는데, 저도 ‘서울의 봄’으로 한 번 맛을 보니 중독이 되더라”고 부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야당’도 1000만 욕심이 난다. 욕심은 부려볼 수 있는 거 아니냐. 욕심도 난다. 부담감이 없고 그 대신 자신 있다”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4a183746f20e2cdba770f60137f1f5b239ed2b23b79a77f7ea0a455a31a43d0" dmcf-pid="7UpLunxppW"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친코'·'조명가게' 김민하, 또 웃고 울리러 온다...'내가 죽기 일주일 전' 첫 스틸 공개 03-13 다음 '야당' 강하늘 "난 봄의 남자,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있는 인물을 연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