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신선함에 끌린 '야당'…강하늘 스마트·박해준 허당" 작성일 03-1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RtG4BW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02efbae060dea2890d6208955aab6853ed5dba90ce09a4d1af4cc511cb459" dmcf-pid="1jeFH8bY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21043794fiai.jpg" data-org-width="559" dmcf-mid="X8sR8wNf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21043794fi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5c0699f979a4595e0148d821c4421d6d65be7d16ce0f77c764b3b1266bd64" dmcf-pid="tAd3X6KGz6"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df9e478cebda5bc5e06d2b7848faa1539cddac2d4bf3ac95e4181e0c0aafd" dmcf-pid="FcJ0ZP9H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21045257byiz.jpg" data-org-width="559" dmcf-mid="Zbusk1WA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21045257by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c19d17da6c5626e77359d837746400d6906d10bc7e1dba475507e5ff807b66" dmcf-pid="3kip5Q2Xp4" dmcf-ptype="general"> <br> 배우 유해진이 '야당'이 갖춘 신선함을 자신하면서 함께 호흡 맞춘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br> <br>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황병국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유해진은 "'야당'은 야당이라는 소재를 처음으로 사용한 것에 대한 신선함이 컸다"고 운을 뗐다. <br> <br> "자칫하면 뻔한 영화처럼 보일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 유해진은 "마약 거래의 뒷모습을 전한다. 나 역시 신선함에 끌렸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의 조합부터 신선하다. 극중 검사 구관희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유해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강하늘 박해준과 처음 만났다. <br> <br> 유해진은 "강하늘 씨는 원체 좋은 에너지 갖고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 참 스마트하더라"며 "뭔가 아이템이 떠올라 제안했을 때, 정확하고 빠른 판단을 내린다. 그래서 하늘 씨와 찍는 신은 술술 지나가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br> <br> 이어 박해준에 대해서는 "해준 씨와는 그렇게 많은 장면을 함께 찍지는 않았지만, 보면서 '참 허당이구나' 싶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하더니 "연기는 그렇게 잘하는 배우가 일상에서 허당같은 모습을 보이는게 참 인간적이었다"고 덧붙였다. <br> <br>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열연했다. 내달 23일 극장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강하늘 “극장가 ‘봄의 남자’ 영광…韓영화 잘되길” 03-13 다음 "천만 욕심"…강하늘·유해진·박해준, 부담 없고 자신 있는 '야당'으로 컴백 [종합]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