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주지훈 “필라테스 강사 여동생, 날 창피해해” 현실남매 (유퀴즈) 작성일 03-13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4T2cLK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7fca2d3d48bea6c1f7698013027069c2e6d533bd19a30c8c058beaf5c8533" dmcf-pid="Wy8yVko9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124435451kkcz.jpg" data-org-width="666" dmcf-mid="x3n3dlrR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124435451kk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f2d8c920bbb6626e4af0f86b2cd8f043e4eba768826ebd3e299e0f0d5915f2" dmcf-pid="YW6WfEg2sg" dmcf-ptype="general"> 배우 주지훈이 여동생과의 ‘현실 남매’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br> <br>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로 N차 전성기를 맞은 주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이날 주지훈은 여동생이 필라테스 강사라고 밝히며 “(동생이 저를) 약간 창피해하는 것 같다. 자기가 누군가의 동생이라고 (안 밝힌다). 자존감이 높다. 아니면 절 싫어하나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이어 주지훈은 여동생이 운영하는 필라테스 센터에 방문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오픈했을 때 갔다”고 답하며 “어쩔 수 없이 가봤다. 뭘 자꾸 해달라고 하니까 기구 이런 거 진짜로 산 건지 확인해야 하니까 (점검차 방문했다)”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br> <br>그러면서도 주지훈은 “혹시 사기라도 당하지 않았는지 걱정되지 않느냐. 걱정돼서 인테리어도 제 20년 지기 친구를 소개해 줬다”며 “근데 걔도 돈을 더 받은 건 아닌지 (걱정됐다). 일은 확실히 해야 하니까”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br> <br>하지만 주지훈은 이어진 여동생에게 필라테스를 배울 수 있느냐는 물음에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살이 닿아야 하지 않느냐”며 질색, 다시 한번 ‘현실 오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또 “여동생에게 필라테스 기구 사주기 vs, ‘사랑해’ 문자 보내기” 중에서도 고민 없이 전자를 선택해 웃음을 안겼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법과 불법 사이”…강하늘·유해준·박해준, 신선한 마약수사판 짠 ‘야당’ [종합] 03-13 다음 이제훈, 협상이 필요 없는 압도적 퍼포먼스 (협상의 기술)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