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폭싹 속았수다’ 대박나더니 야심 가득 “흥행 중독…‘야당’ 천만 기원”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LbRCDx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0fd0750c177d284bb112a421b291a5c48c26ac62b611c557f0ea7a84f2298" dmcf-pid="YglLmpZw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23747667ehjs.jpg" data-org-width="1100" dmcf-mid="yT2HzoRu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23747667eh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e0f537a250d906a3b9bbcdbc20cab4bccfbca8078f61f0bc5b66df3343e606" dmcf-pid="GaSosU5rUa"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해준이 영화 ‘야당’의 천만 달성을 기원헀다.<br><br>13일 오전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황병국 감독을 비롯,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등 ‘야당’의 주역들이 참석했다.<br><br>‘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br><br>넷플릭스 오리지날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순애보 양관식을 완벽 소화했던 박해준은 이번 ‘야당’에서는 마약수사대 팀장, 한 번 잡은 범인은 절대 놓치지 않는 집념의 형사로 분했다.<br><br>이날 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도 그렇고 ‘야당’도 그렇고 일하는 게 되게 즐겁다. 대본과 상황에 맞게 현장가서 배우들과 즐겁게 농담하는 느낌으로 촬영에 임했다. 드라마도 너무 좋아해주셔서 고맙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박해준은 “유해진 선배님은 천만 관객을 여러 번 했다. 저도 ‘서울의 봄’에서 천만을 달성했는데, 한번 맛 보면 중독이 된다. ‘야당’도 그런 욕심 부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br><br>한편 영화 ‘야당’은 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영화 천만 관객 되면 중독...'야당'도 욕심난다" 03-13 다음 "야당, 기존 범죄물과 다르다"…강하늘·유해진, 통쾌한 조합 (보고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