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영화 천만 관객 되면 중독...'야당'도 욕심난다" 작성일 03-1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7BMIEQ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db9281ba05735086f91d42e684d3b165f98539ff51fd46dbcdc9fe2e89784" dmcf-pid="tlzbRCDx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23704020dnao.jpg" data-org-width="1000" dmcf-mid="5TkwWVzT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23704020dn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fe8830c6cee17768917f762583f5572f005288a836e7ab41d386315691ccc8" dmcf-pid="FSqKehwMZP"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박해준이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d2ba084ea60deea27e8394d5783284fb01b28ccbe4542c8e75b8d8cf0b36f7a" dmcf-pid="3vB9dlrRZ6"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야당'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34564d724973d901db0493d9b75aaf25bf10de071541424d035dcb3bbfc9ff00" dmcf-pid="0Tb2JSme18"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이번 작품은 대한민국 마약 수사의 뒷거래 현장에 실제로 존재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야당'을 주요 소재로 다루는 첫 번째 영화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cf791b54af51d153f6348bb403b1ac845fc285063b6a2fbe93c38ce3ff8aad8" dmcf-pid="pyKVivsdZ4"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은 최근 있었던 천만 관객 성적에 대해 "천만이라는 관객이 온다는 건 작품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가 맞물려야 나오는 숫자같다. '파묘'나 '서울의 봄' 다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지금 이 영화도 여러 조건들이 맞아야 겠지만 작품 면에서는 좋은 얘기들이 나오는 거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천만이 되는 건 하늘이 주시는 거 같고, 잘 되길 바라면서 가뭄이니까 단비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5fb60b38eab80a9c6051bdcbf1581a471231c42cdb4439b157001e1115275ef" dmcf-pid="UW9fnTOJYf"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최근 출연 중인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캐릭터와 '야당'의 다른 이미지에 대해 "'야당'도 그렇고 '폭싹 속았수다'도 그렇고 배우로서 일하는 게 즐겁다"라며 "캐릭터를 어떻게 해보겠다 보다는 대본에 상황에 맞게 다른 배우들하고 즐겁게 논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 지금 드라마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고, 영화가 천만되면 중독이 되더라. 천만 욕심이 난다라고"라고 너스레 떨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86aedf324c07fe2f7312a857ee7befd745f234923949c7b8d051648c679a2ef" dmcf-pid="uY24LyIiYV" dmcf-ptype="general">또 박해준은 "'야당'하면서 많은 얘기들을 많이 했다. 이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이게 잘 돼서 이게 '야당2', '야당3'까지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되고 욕심도 나고 부담감이 없다. 자신 있는 거 같다"라거 말해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9c5b6d0542e1c9a7535ca78f63826d32e07549d986546d83a9451fae16d5d378" dmcf-pid="7GV8oWCnY2"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오는 4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7083714a0818786b450fae4f9088641e9792d043d068cdda987b6a76acc4f3ef" dmcf-pid="zHf6gYhLZ9"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현주, 쌍둥이 낳고 홀쭉해진 근황‥25㎏ 감량 비결 공개 03-13 다음 박해준, ‘폭싹 속았수다’ 대박나더니 야심 가득 “흥행 중독…‘야당’ 천만 기원”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