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동거인' 위해 궁중요리 만들어 놓는 스윗남 ('편스토랑') 작성일 03-1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QR5Q2X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93205c9c17ff3ae71ad5d6cccdd0d76138488e092eecaf94cd99f41919da49" dmcf-pid="VUxe1xVZ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141619473kgyj.jpg" data-org-width="530" dmcf-mid="Kx4PG4BW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141619473kgy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585be6efacb7870b8be6493b873167b5bde6ca9d84a3b9ee268334e4603c0d" dmcf-pid="fnIlMIEQSZ"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종훈이 집에서 즐기는 궁중요리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9d3c796bdd4b2eb2095ebf1ecdaf98d89107ad3ad29937983fc661fc03dea772" dmcf-pid="4LCSRCDxTX"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윤종훈이 출장을 앞두고 누군가를 위해 다양한 음식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요리의 근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스토랑 한식대가’ 윤종훈의 정성 가득 레시피들이 공개되는데, 그중에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궁중요리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5b5be524676d6902daedbef3c4ed5bc9ee3d41c9b1248515a91e87757e795850" dmcf-pid="8ohvehwMTH"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윤종훈은 출장을 앞두고 짐가방을 챙겼다. 그러더니 갑자기 주방으로 향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윤종훈이 자신이 집을 비우는 동안 함께 사는 동거인 친구가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만들어 놓기로 한 것. 어떤 요리를 할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윤종훈은 어마어마한 양의 식재료를 꺼내 꼼꼼하게 손질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7daf43b05de8dde805c5c2546932287070ceae62f709fce83cab80dd66da719" dmcf-pid="6glTdlrRCG" dmcf-ptype="general">윤종훈은 먼저 궁중요리인 ‘굴초’부터 만들기 시작했다. 굴초는 굴로 만든 임금님의 밥반찬 요리라고. ‘편스토랑’ 식구들은 간단한 ‘굴초’ 레시피에 한 번 놀라고,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굴초’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또 한 번 놀랐다. 과연 궁중 밥도둑 ‘굴초’ 레시피는 무엇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27bb3840453a0f836ed9988f8aefb095f19958ce0f83a4379d0c0908564ea" dmcf-pid="PaSyJSme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141619712nocf.jpg" data-org-width="530" dmcf-mid="9nyGLyIi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141619712no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bbaee09681e14a959b919edbb62919c4a69e4c87114ca24ef8cd018a28d4d1" dmcf-pid="QNvWivsdWW" dmcf-ptype="general">이어 윤종훈은 떡갈비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섭산적’을 만들었다. ‘섭산적’은 “임금님이 드시던 떡갈비”로 일반 떡갈비보다 더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궁중요리. ‘섭산적’을 위해 고기 다지기에 혼신을 다 하는 윤종훈의 집념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윤종훈은 지난 주 방송에서 '다짐 명장'이라는 애칭을 얻었을 정도로 다지기에 진심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097578aaebd870ac55ecfebd78ad94afc3bbed6dc10ff02fa0e0ec53046b782" dmcf-pid="xjTYnTOJT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종훈은 정성으로 우린 꼬리곰탕을 만들더니, 곰탕 국물로 무려 4가지 요리를 만드는 ‘1석 4조 활용법’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곰탕 하나로 이게 다 된다고?”라는 감탄이 쏟아진 윤종훈의 ‘1석 4조 활용법’은 무엇일까. 윤종훈이 곰탕으로 만든 4가지 요리는 무엇일까. 3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ypQR5Q2XWT"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c7ca664b12c58ca054920e3588e7ebfecfc5229341ab95820a86808a352d8b43" dmcf-pid="WUxe1xVZy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신상출시 편스토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JD1과 정체성 논란 깔끔 정리 “이름 두 개 쓰는 것” [TD현장] 03-13 다음 '엎치락 뒤치락' 티빙-쿠플, 스포츠 중계로 붙는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