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JD1과 정체성 논란 깔끔 정리 “이름 두 개 쓰는 것” [TD현장] 작성일 03-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fpDFGk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d422c8988a6f017539e72d897b01cb538307e8f1746f4f43c440ae2f229ba1" dmcf-pid="5J4Uw3HE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daily/20250313141611759buea.jpg" data-org-width="1280" dmcf-mid="X623k1WA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daily/20250313141611759bu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7aedcd158548a1c6cd3c5775ad0217cf99b1e33c2cb36a547c9f0264d4743c" dmcf-pid="1maQH8bY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정동원이 부캐릭터(부캐)로 활동한 K팝 가수 제이디원(JD1)과의 정체성 논란을 직접 정리했다.</p> <p contents-hash="c62145fbbe38a36900aed44eb67d0a14759ddc3b4be8e3b7bb77287dad2d814d" dmcf-pid="tsNxX6KGSP" dmcf-ptype="general">정동원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83f71d2672442cde4091acbf3b995e2a7e24a7f2a518f87abb02f32da823199e" dmcf-pid="FOjMZP9Hl6" dmcf-ptype="general">이날 정동원은 JD1으로 한 부캐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며 “활동 의도와 목적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83c55b5fd2fd33a55a15f625092953735b722048b4b7253bda10a9de705f6f5" dmcf-pid="3IAR5Q2Xv8" dmcf-ptype="general">이어 “육각형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가고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0에서 100까지가 있다면 30도 못 온 것 같은데 그 중 JD1도 하나의 장르였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K팝뿐 아니라 많은 장르에 도전할 예정이다. 정체성이라고 하기에는 육각형 아티스트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56564edc7bdacafbcbbb455f0159ae65ab55ae830ba8b006ce600d40f97f1c" dmcf-pid="0Cce1xVZl4" dmcf-ptype="general">JD1 활동이 이번 정규 앨범 작업에 미친 영향도 전했다. 정동원은 “일단 JD1 활동을 할 때 주변에서 ‘그냥 하던 걸 하면 될 텐데 왜 굳이 JD1을 했지’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JD1을 했던 게 그럴 때마다 ‘괜히 한 건가’ 싶을 때가 많았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앨범 경험치와 무대 경험치가 모여 이런저런 고민을 안 하고 앨범의 곡을 바로 고를 수 있었고, 곡을 고르며 표현도 잘 할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428501b2b2ffdf10c3515908f3e0e6631f19601aea376ea090c550493158152" dmcf-pid="phkdtMf5Tf" dmcf-ptype="general">정동원과 JD1의 ‘정체성 논란’도 정리했다. “이 자리를 빌어 할 말이 있다”라고 운을 뗀 그는 “JD1 콘셉트가 많이 뭉개졌다. 장르적인 면에서 정동원이 트로트 가수인데 JD1이 트로트를 하면 너무 뭉개진다”라며 “그래서 정동원이란 아티스트가 이름을 두 개 쓴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5b7d9723017f232aa56c8440a0f8b5d33b4e436d1f958df1d08f98302dd606f" dmcf-pid="UlEJFR41TV" dmcf-ptype="general">또 “네이버에서도 JD1을 검색하면 정동원이 뜬다”라며 “오늘 정리해서 속이 시원하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5d0e853c80d68c55e0a835685271cfec5ba4235291a3642073c21124a5af1d39" dmcf-pid="uSDi3e8tv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7vwn0d6FC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플래쉬' 문특 재재&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한 GV 성료 03-13 다음 윤종훈, '동거인' 위해 궁중요리 만들어 놓는 스윗남 ('편스토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