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산체스·조건휘, PBA 월드챔피언십 16강 좌절 작성일 03-13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3/20250313091958056806cf2d78c681245156135_20250313143309173.png" alt="" /><em class="img_desc">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고배를 마신 마르티네스</em></span> 2024-2025 시즌 정규투어에서 챔피언에 오른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에스와이), 조건휘(SK렌터카)가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뜻밖의 탈락을 맞았다.<br> <br>마르티네스는 3월 12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PBA 32강 조별리그 A조 최종일 경기에서 최성원(휴온스)에게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했다. 이번 시즌 3차례 우승을 거두며 남자부 랭킹 1위를 달리던 마르티네스는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 3위에 그쳐 16강 진출권을 획득하지 못했다.<br> <br>A조의 다른 경기에서는 에디 레펀스(벨기에· SK렌터카)가 박기호를 세트 스코어 3-2로 제압하며 최성원과 함께 A조에서 16강에 진출했다.<br> <br>같은 날 진행된 다른 조별리그에서도 3차 투어 우승자 산체스와 8차 투어 우승자 조건휘가 각각 조 3위에 머물러 16강 진출에 실패하는 이변이 발생했다.<br> <br>반면 시즌 랭킹 2위 강동궁(SK렌터카)은 B조 최종전에서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 <br>이 외에도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 하비에르 팔라손(스페인·휴온스),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 NH농협카드),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 등이 조별리그를 통과해 16강에 진출했다.<br> <br>남자부 PBA 월드챔피언십 16강전은 대회 7일차인 3월 14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3월 13일에는 여자부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마지막 날 일정이 이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사이버단속 전담조직 신설…불법경마 뿌리 뽑는다 03-13 다음 ‘마녀’ 남녀 주인공 대면할 수 없는 드라마인데도‥박진영 노정의는 옳았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