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도전하는 원윤종, 신청서 제출 작성일 03-13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4일 미국서 귀국해 본격 선거 준비</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차준환을 제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로 선정된 한국 봅슬레이 전설 원윤종이 본선 경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3/0005962024_001_20250313145815116.jpg" alt="" /></span></TD></TR><tr><td>IOC 선수위원 후보 면접 참석한 원윤종(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13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체육회는 원윤종의 IOC 선수위원 도전을 위한 신청서를 IOC에 제출했다.<br><br>IOC 선수위원 신청서 마감은 14일까지다.<br><br>이에 따라 원윤종은 내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선출하는 IOC 선수위원 본선 경쟁을 위한 선거 준비에 나선다.<br><br>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원윤종은 14일 귀국하는 대로 체육회 관련 부서와 미팅을 갖고 당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br><br>IOC에 제출한 신청 서류에는 선수 경력뿐만 아니라 IOC 선수위원으로서 포부 및 활동 계획서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국내에선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문대성(태권도)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8년 임기의 IOC 선수위원을 지냈다. 특히 제42대 체육회장에 오른 유승민 회장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때 엄청난 발품을 팔아 열세하다는 예상을 깨고 IOC 서수위원에 선출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올해 제로트러스트·AI보안·통합보안 제품개발에 총 100억 지원 03-13 다음 신유빈, WTT 충칭 챔피언스서 18세 '복병' 고다 꺾고 16강 진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