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스토킹 수준으로 괴롭혀” 유튜버 규탄 국민청원에 4만명 동참 작성일 03-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l4WXva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abc786b673ba4b53a1edbbad1d9b1ddd2756e5251c347464aaa4e71b31de7" dmcf-pid="ZUS8YZTN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故 김새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62449579htit.jpg" data-org-width="650" dmcf-mid="Hozk94BW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62449579ht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故 김새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5uv6G5yjC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587c808530b18f7385b8eb757c55a2227c5831e69545f390ff6ff883f27b568" dmcf-pid="17TPH1WAvf" dmcf-ptype="general">고(故) 김새론 유족이 저격한 사이버렉카의 활동을 제재해달라는 국회 국민청원에 4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be801620bbfa7087878506569f88fc2627760253c2449a8a567ff0146221ab6a" dmcf-pid="tzyQXtYcyV"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4일 국회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연예 전문 기자의 유튜브 채널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연예인 자살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강력한 제재 요청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고 3월 13일 오후 4시 현재 4만3,335명이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bf2811e4a95a894e963f0e768e2c5ee67f56ef7da1e7ee2ff78ddfacd6863a6d" dmcf-pid="FsJHgAnbT2" dmcf-ptype="general">청원인은 "연예부 기자가 만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예인을 스토킹 수준으로 괴롭히는 일에 대한 사회적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최근에도 이런 행태로 인해 또 한 명의 젊은 여배우가 자살로 비극적 결말을 맞이했다"고 고 김새론 사망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ad206e72f327646435a07ac5e433591438ca33a4eddfb66d26743e9bab78006" dmcf-pid="3OiXacLKC9" dmcf-ptype="general">이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전-현직 연예부 기자의 이런 악질적 행태에 대하여 반드시 공론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청원 취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c6ee1e192816bafcbd30323258f5761da921bd370a189f547d337f196bf2e9c" dmcf-pid="0InZNko9vK" dmcf-ptype="general">청원인은 "연예계의 뒷 이야기를 주로 다루는 연예부 기자의 유튜브 채널과 SNS 활동을 통해 대중이 잊을만하면 한 번씩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이 그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스토킹 수준으로 파해쳐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건다던지 하여 그녀와 접촉을 시도해보고 이를 근거로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만 평가하여 '그녀가 현재 비정상적 사고와 행동을 하고 있다', '자숙하지 않는다' 등 영상과 기사를 대중에게 전파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5135bb67b1644f121f4ad8102affe6c48266c93c464f3ec3108fd7ebeedab3e" dmcf-pid="pCL5jEg2Tb" dmcf-ptype="general">그는 "피해당사자 입장에선 잘못을 뉘우치고 자숙하여 꼭 연예계로 복귀, 배우의 삶을 이어나가겠다고 하루하루를 살았을텐데 그럴때마다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브 채널에서 그녀를 그렇게 다루어 그녀의 그런 희망을 짓밟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dac9212efa292d6f8adc8beff9b204f6fce1021cf0bed1fa2020684e1c2c718" dmcf-pid="Uho1ADaVvB" dmcf-ptype="general">이어 "기존의 대중 매체였다면 당연히 윤리적 이유로 자체 정화되고도 남았을 수준의 일방적 스토킹에 가까운 연예인 괴롭히기 행태가 이제는 기존 대중 매체 이상의 역할을 하는 유튜브 세상에선 그저 대중의 관심 만을 위하여 아무런 제한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c17e49316955ca48411f4486f24a76444a6ae4563938747d035f98c0e5cbd648" dmcf-pid="ulgtcwNfhq" dmcf-ptype="general">청원인은 "대중에게 노출되어 있는 연예계의 이야기를 다루며 집중적으로 연예인을 괴롭혀 본인의 수익 창출과 노출의 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행태, 그리고 이로 인한 연예인들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반드시 이에 대해 고민을 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48fe6ca18e8a9435d73c6e581d1257eb0edb44da031597c4303913b551993d6e" dmcf-pid="7SaFkrj4hz" dmcf-ptype="general">고 김새론은 생전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의 영상으로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 이진호는 생전 사생활 폭로로 김새론을 괴롭혔다는 의혹과 관련 "억지주장이다"며 "이를 반박할 충분한 근거와 자료를 갖고 있다"고 반박했으나 많은 네티즌들이 청원에 동의하며 해당 채널에 대한 제재를 요청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64f2b8a9f59831bcf111235aed7a4f7b5f4c508e7d40d6dbccef1eb338bde3ef" dmcf-pid="zvN3EmA8T7" dmcf-ptype="general">한편 고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향년 25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p> <p contents-hash="873b4f9b060f2c139d3ac49fb2ba61ab74cfc07af44e1af238c5d75776546f4b" dmcf-pid="qTj0Dsc6lu"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또다른 파문이 인 상태. 김수현은 12살이나 어린 미성년자와 만났다는 그루밍 범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다음주 중 해명하겠다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BXwqISme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ZrBCvsdh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성형 당일에도 방송 강행..."구독자 급증해 쉴 수 없었다" ('A급장영란') 03-13 다음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봉준호에 연출 제안, 스케줄 문제로 불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