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성형 당일에도 방송 강행..."구독자 급증해 쉴 수 없었다" ('A급장영란')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YhMJP3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162876dd67a8473fdcb72d67f9bd02146b02f325bb9fdf74be2cd088ad0666" dmcf-pid="QWGlRiQ0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62333826cbtz.jpg" data-org-width="1000" dmcf-mid="8h1Wnadz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62333826cbt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462f95e70300fe64596703760a3d7dbffcbd64863644fd685ef8fecefa581" dmcf-pid="xYHSenxp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62335467dftm.jpg" data-org-width="1000" dmcf-mid="6OadFU5r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62335467df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5fed9fc2d061a4d7318cec838e586da4402c1954db4ad081d9ec97891eed36" dmcf-pid="yRd6G5yjY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풍자가 인터넷 방송 초창기 시절을 회상하며, 성형 수술 당일에도 방송을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832a9a2ac4db1b416ee498e962fbae04c15d557aefc887159f231ccbfd7229" dmcf-pid="WeJPH1WAXF"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예능퀸 풍자의 영화 같은 역대급 인생 스토리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26254d3fd0c329aedf31347a393e36cfb9c01d3e9d32cd5529594f3a70c6b77" dmcf-pid="YdiQXtYc5t" dmcf-ptype="general">이날 풍자는 크리에이터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당시 인터넷 방송을 하던 중 크리에이터로 이동하는 흐름이 있었다. 연예인병(?)이 있어서 '나도 이적해야겠다'라고 결심했고, 그때부터 하루 10시간씩 방송하며 약 4개월 동안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cbba98119f5992f1ac46a7b5b34969bccb6474da1c11917ea90ed40d665c87" dmcf-pid="GJnxZFGk11" dmcf-ptype="general">그러나 처음부터 수익이 많았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그때 월 200만 원 정도 벌었다. 그러다 보니 성형이 하고 싶어 지더라. 유명해지기 전에 한 번 뜯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중턱도 하고, 눈도 교정하고 여러 군데 손봤다"라며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c7c9840a1a666c55f5f053a721152ec28585810078b413df033329dd8727578" dmcf-pid="HiLM53HEZ5" dmcf-ptype="general">하지만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풍자는 "수술 당일 아침, 구독자 수가 이상하게 빠르게 늘어나고 있었다"라며, "구독자가 1만 명이었는데, 수술복으로 갈아입기 전 확인해 보니 1만 6천 명이 돼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bc190d8843f128419ceeec1078e6b6f07f357505ad984f5e4f910506163d5d" dmcf-pid="XLgetpZw5Z" dmcf-ptype="general">수술을 마치고 얼굴을 감싼 채 퇴원하던 그는 "주변에서 난리가 났다. 구독자가 10만이 됐다는 거다"라며, "내 하이라이트 영상들이 여러 매체에 퍼지면서 입소문을 탔고, 한 영상이 터지자마자 연달아 조회수가 폭발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6f1db299c7cc1d4642835789688ff9ce31d22216c237a261e8a0642821f3f63" dmcf-pid="ZoadFU5r5X"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당시 풍자의 방송 화면도 공개됐다. 그는 "구독자 30만, 40만까지는 계속 붕대를 감은 채 방송했다"라며, 데뷔 초반의 치열한 노력과 열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fb7f056de4f2ff27a1b1b53729af7709fb78008a85cc73cad5c23e568a8ef2" dmcf-pid="5gNJ3u1mHH"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A급 장영란', '풍자테레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PD, 개인 SNS 핫데뷔…이영지 "효소 공구 그날까지" 응원 03-13 다음 “故 김새론 스토킹 수준으로 괴롭혀” 유튜버 규탄 국민청원에 4만명 동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