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성렬·김선태 감독, 대한빙상경기연맹 신임이사 선임 작성일 03-13 117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감독과 김선태 성남시청 감독이 대한빙상경기연맹을 이끌어갈 이사진에 임명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3/0005962272_001_20250313184313303.jpg" alt="" /></span></TD></TR><tr><td>대한빙상경기연맹 대의원 회의.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TD></TR></TABLE></TD></TR></TABLE>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이사회를 열어 신임 이사진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br><br>지난달 25일 이수경 신임 회장이 임기를 시작한 빙상연맹은 장국환 삼보모터스 그룹 사장을 연맹 부회장으로, 박세우 한국체대 교수를 전무이사에 임명했다.<br><br>신임 이사진에는 총 13명이 자리했다.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감독과 김선태 성남시청 빙상팀 감독,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 진선유 단국대 지도자 등이 이사진에 합류했다.<br><br>제갈성렬 감독은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스타인 ‘新빙속여제’ 김민선을 지도하고 있는 지도자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 의정부시청 빙상단 감독을 맡고 있다. SBS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br><br>김선태 감독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이끈 지도자다. 2022 베이징 동계 대회에선 중국 대표팀을 이끌기도 했다. 이후 성남시청 감독으로 부임해 최민정과 김길리 등 한국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을 지도한 바 있다.<br><br>진선유 단국대 지도자는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에 오른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모교인 단국대를 졸업한 뒤 쇼트트랙 코치로 활동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포스트 바흐를 뽑아라… ‘7대1 경쟁률’ 차기 IOC 위원장 선거 눈앞 03-13 다음 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 속 ‘굿데이’ 녹화 강행 “예정된 일정 최소화해 진행”[공식입장]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